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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치·나고야 AG] 日 올림픽위원회장, 아시안게임 폐막 하루 앞두고 '파행 운영' 사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폐막을 하루 앞둔 3일 일본올림픽위원회(JOC) 회장이 대회 기간 이어진 운영 파행에 대해 고개를 숙였다. 하시모토 세이코 JOC 회장은 이날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 포트 메세에 위치한 메인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회 진행 과정에서 불거진 운영 미숙 사태와 관련해 "선수들에게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고 밝혔다. 이번 아시안게임은 조직위원회가 비용 절감을 이유로 별도의 공식 선수촌을 건립하지 않으면서 개막 전부터 우려를 모았다. 조직위는 각지 호텔과 2026-10-03 22:32:43
  • [아이치·나고야 AG] 유도 결승 경기장에 등장한 '욱일기'…조직위는 방관 아시아의 평화와 화합을 내세우는 아시안게임 무대에 일본 군국주의의 상징인 욱일기가 다시 등장해 논란이 일고 있다. 3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유도 혼성단체전 일본과 카자흐스탄의 결승전에서 일부 일본 관중이 욱일기를 펼쳐 들고 자국 대표팀을 응원했다. 이를 확인한 유도계 관계자는 대회 조직위원회에 조처를 취해달라고 했으나 대회 조직위원회는 큰 움직임을 보이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욱일기는 일본이 제국주의와 군국주의를 앞세워 2026-10-03 21:55:27
  • [아이치·나고야 AG] 스포츠클라이밍 이도현, 남자 리드 銅…통산 3번째 메달 한국 스포츠클라이밍 간판 이도현(서울시청·노스페이스)이 자신의 아시안게임 통산 세 번째 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도현은 3일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 포트메세 나고야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스포츠클라이밍 남자 리드 결선에서 38을 기록해 출전 선수 9명 중 3위에 올랐다. 앞서 이번 대회 볼더링 종목에서 은메달을 차지했던 이도현은 리드에서 동메달을 추가하며 멀티 메달을 달성했다. 아울러 2023년 열린 2022 항저우 대회 콤바인 은메달을 포함해 아시안게임 무대에서만 총 3개의 2026-10-03 21:34:19
  • [아이치·나고야 AG] 엄지성 결승골, 한국 축구 4연패...아시안게임 통산 7회 우승 한국 U-23 축구대표팀이 3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결승전에서 개최국 일본을 1-0으로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2014 인천 대회부터 시작된 3회 연속 우승에 이어 사상 첫 4회 연속 우승이자 통산 7회째 아시안게임 정상이다. 양 팀은 전반 내내 득점 없이 팽팽하게 맞섰다. 후반 들어서도 좀처럼 골문이 열리지 않던 가운데 후반 61분 엄지성이 결승골을 터뜨리며 승부에 마침표를 찍었다. 한국은 이 한 골을 끝까지 지켜내며 금메달을 확정했다. 엄지성은 2026-10-03 21:32:11
  • [아이치·나고야 AG] 한국-일본, 전반 0-0...치열한 탐색전 전개  한국 U-23 축구대표팀이 3일 오후 7시 30분부터 일본 아이치현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열리고 있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결승전에서 개최국 일본과 전반을 0-0으로 마쳤다. 양 팀 모두 득점 없이 팽팽한 흐름을 이어갔다. 2018 자카르타·팔렘방, 2022 항저우 대회에 이어 3회 연속 성사된 한일전 결승에서 앞선 두 번은 모두 한국이 2-1로 승리한 바 있다. 이번 결승에서는 양 팀 모두 신중한 경기 운영을 펼치며 전반 내내 골문을 열지 못했다. 한국이 우승하면 1970·1978·1986년에 2026-10-03 20:27:25
  • [아이치·나고야 AG] 한국 럭비, 동메달결정전서 일본에 패…메달 획득 무산 한국 남자 7인제 럭비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한국은 3일 일본 나고야 미즈호 공원 럭비구장에서 열린 대회 남자 럭비 동메달 결정전에서 일본에 5대 17로 졌다. 한국은 전반 상대 압박에 막혀 0대 10으로 끌려갔다. 후반에도 실점이 이어졌다. 경기 종료 직전 이문규의 트라이로 5점을 따라붙은 게 이날 유일한 득점이었다. 이번 대회에서 한국은 아시아 럭비 강호들의 벽을 넘지 못했다. 앞서 준결승에서 '디펜딩 챔피언' 홍콩에 14대 35로 패해 동메달 결 2026-10-03 20:12:29
  • [아이치·나고야 AG] 서채현, 스포츠클라이밍 여자 리드 金...日 제치고 아시아 정상 등극  한국 스포츠클라이밍의 간판 서채현(서울시청·노스페이스)이 아시안게임에서 8년 만의 금메달을 조국에 선사했다. 서채현은 3일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 포트 메세 전시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리드 결승에서 톱(TOP)을 받아 라이벌 모리 아이(일본·47+)를 제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콤바인에서 은메달, 이번 대회 볼더링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서채현은 주 종목인 리드에서 금메달을 따내 마침내 아시아 정상을 밟았다. 준결승에서 모리와 더 2026-10-03 19:36:16
  • [아이치·나고야 AG] 한국 유도, 혼성 단체전 노메달…금 1·은 3·동 4 마무리 한국 유도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혼성 단체전에서 메달 수확에 실패하면서 금메달 1개, 은메달 3개, 동메달 4개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한국 유도대표팀은 3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유도 혼성 단체전 동메달 결정전에서 우즈베키스탄에 2대 4로 패배했다. 유도 혼성 단체전이 아시안게임에 처음 도입된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대회 당시 동메달을 목에 걸었던 한국은 2023년 열린 2022 항저우 대회에 이어 두 대회 연속 시상대에 오르지 못했다. 한국은 8강 2026-10-03 19:17:37
  • [아이치·나고야 AG] 남자축구 한일전, 이영준·엄지성 등 선발 출격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4회 연속 우승이 걸린 한일전에 이영준(그라스호퍼), 엄지성(스완지시티), 배준호(스토크시티) 등이 선발 출격한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한국 23세 이하(U-23) 축구 대표팀은 3일 일본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일본과의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결승전에 이영준을 선발 최전방 공격수로 세운다. 2선에는 엄지성, 배준호와 더불어 선발로 복귀한 양민혁(베스테를로)이 설 것으로 예상되며, 중국과의 준결승전에 발 염증으로 결장했던 캡틴 이기혁(강원)이 돌아와 이승원(강원)과 2026-10-03 18:54:52
  • [아이치·나고야 AG] 남자 하키, 파키스탄에 3-5 패...메달 없이 대회 마무리   한국 남자 하키 대표팀이 3일 일본 기후현 가카미가하라 그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동메달 결정전에서 파키스탄에 3-5로 져 메달 없이 대회를 마쳤다. 한국은 2022년 항저우 대회에서 동메달을 획득해 2회 연속 동메달을 노렸지만 마지막 쿼터를 버티지 못했다. 1쿼터에서 파키스탄에 먼저 실점한 한국은 이강산(인천광역시체육회)의 필드골로 1-1 균형을 맞췄다. 이어 2쿼터에서 김용복(성남시청)의 필드골과 양지훈(김해시청)의 페널티 코너 골로 3-1로 달아났다. 그러나 3-2로 2026-10-03 18:27:17
  • [아이치·나고야 AG] '홍텐' 김홍열, 41세에 브레이킹 2회 연속 은메달 한국 브레이킹의 '살아있는 전설' 홍텐 김홍열이 두 대회 연속 아시안게임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홍열은 3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브레이킹 남자부(비보이) 결승에서 일본의 나카라이 시게유키(시게킥스)에게 라운드 점수 0대 3(0-9 1-8 4-5)으로 졌다. 결승 상대는 2023년 열린 2022 항저우 대회 결승에서 맞붙었던 나카라이였다. 3년 전 당시 결승에서 김홍열은 1대 2(4-5 3-6 6-3)로 져 금메달을 놓쳤다. 1라운드 선공은 나카라 2026-10-03 18:11:07
  • [아이치·나고야 AG] 태권도 송다빈, '금빛 차기'...겨루기 첫 금 수확  대한민국 태권도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겨루기 종목에서 기다리던 첫 금메달을 수확하며 종주국의 위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3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태권도 겨루기 여자 +67kg급 결승전에서 송다빈(울산광역시체육회)이 정상에 오르며 이번 대회 한국 태권도 겨루기 선수단에 첫 금메달을 선사했다. 앞서 열린 준결승전에서 이란의 파테메 아마디를 라운드 점수 2-0으로 가볍게 제압하고 결승에 오른 송다빈은 결승 무대에서도 과감한 공격과 안정적인 방어로 2026-10-03 17:39:52
  • ​​​​​​​[아이치·나고야 AG] 김주형, 16년 만에 男 골프 개인전 금메달…단체전은 銀 김주형이 한국 남자 골프에 16년 만의 아시안게임 개인전 금메달을 안겼다. 김주형은 3일 일본 아이치현 가스가이 컨트리클럽 동코스(파70)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골프 4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5개, 보기 1개를 묶어 6언더파 64타를 쳤다. 최종 합계 18언더파 262타를 기록한 김주형은 공동 2위 그룹인 히가 가즈키(일본), 딩원이(중국), 사돔 깨우칸자나(태국·이상 15언더파 265타)를 3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했다. 한국 선수가 아시안게임 남자 골프 개인전에서 정상에 오 2026-10-03 16:42:26
  • [아이치·나고야 AG] 태권도 송다빈, 겨루기 첫 金 도전...강상현은 동메달 대한민국 태권도 대표팀이 겨루기 종목에서 금메달을 노린다. 송다빈(울산광역시체육회)은 3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태권도 겨루기 여자 +67kg급 준결승전에서 이란의 파테메 아마디를 라운드 점수 2-0(7-1, 2-0)으로 압도하며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이로써 송다빈은 이번 대회 한국 태권도 겨루기 종목 첫 금메달을 향한 마지막 관문만을 남겨두게 됐다. 현재 송다빈은 결승 진출에 성공하면서 은메달을 확보한 상태다. 송다빈이 정상에 오르면 한국은 2026-10-03 16:39:05
  • [속보] 김주형, 아시안게임 남자 골프 금메달 김주형, 아시안게임 남자 골프 금메달 2026-10-03 16:1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