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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나를 찾는 여정"…세븐틴 준, 첫 中 EP '9' 발매 그룹 세븐틴멤버 준이 데뷔 첫 중국 EP 발매한다. 27일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준의 첫 중국 EP '9'는 고양이가 수행을 거쳐 아홉 개의 꼬리를 얻으면 영생을 누린다는 중국 민간 전설 '구명묘요'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앨범이다. 낯선 감정들을 차례로 경험하고 받아들이며 진정한 '나'를 완성해 가는 여정을 묵직하게 그려냈다. 그간 '쌍둥이 자리(Gemini)', '사이코(PSYCHO)', '림보(LIMBO)' 등 다수의 솔로곡 작업에 꾸준히 참여하며 자신 2026-09-27 16:37:04 -
[아이치·나고야 AG] '은메달만 두 번' 우상혁, 바르심 넘어 아시안게임 첫 '金' 도전 한국 남자 높이뛰기 간판 우상혁이 아시안게임 첫 금메달에 도전한다. 아시안게임에서 두 차례 연속 은메달을 기록한 우상혁은 이번 대회에서 항저우 대회 금메달리스트 무타즈 에사 바르심(카타르)과 다시 맞붙는다. 최근 국제대회에서 다소 주춤한 가운데, 바르심을 넘어 처음으로 아시안게임 정상에 설 수 있을지 주목된다. 우상혁은 27일 오후 7시 45분 일본 나고야 미즈호공원 육상경기장에서 열리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높이뛰기 결선에 출전한다. 당초 남자 높이뛰기는 지난 24일 예선 2026-09-27 16:09:13 -
아이브 레이, 데뷔 첫 솔로 OST…'너에게 다이브' 주제곡 '헬로' 오늘 발매 그룹 아이브(IVE)의 멤버 레이가 데뷔 후 처음으로 단독 OST 가창에 나서며 극에 감성을 더한다. 27일 디즈니플러스·채널A 드라마 '너에게 다이브' 측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레이가 부른 첫 번째 OST '헬로(Hello)'가 발매된다. 이번 음원은 한일 합작 프로젝트라는 드라마 특성에 발맞춰 한국어와 일본어 두 가지 버전으로 동시 공개된다. 각기 다른 언어로 같은 마음을 전하며 리스너들에게 색다른 감상을 선사할 전망이다. '헬로'는 시간 2026-09-27 15:44:43 -
[아이치·나고야 AG] 강준이, 한국 스케이트보드 사상 첫 금메달…男 스트리트 정상 2008년생 강준이(서울영등포고)가 한국 스케이트보드 역사를 새로 썼다. 강준이는 27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스케이트보드 남자 스트리트 결선에서 런(Run) 최고점 88.45점과 베스트 트릭(Best Trick) 최고점 92.40점을 더해 총점 180.85점을 기록하며 1위에 올랐다. 강준이는 스케이트보드 강국인 개최국 일본의 사사키 도아(172.35점)와 오노데라 긴우(168.11점)를 제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스케이트보드가 2018년 자카르타·팔 2026-09-27 15:38:05 -
코레일네트웍스·관광개발 통합 첫 혜택…기차여행객 주차비 30% 할인 지난 23일 하나로 합쳐진 코레일네트웍스와 코레일관광개발이 통합 후 첫 고객 혜택을 내놓는다. 기차여행상품 이용객에게 전국 158개 역사 주차장 요금을 30% 할인해준다. 코레일네트웍스와 코레일관광개발은 통합 법인인 (가칭) 코레일관광네트웍스를 통해 오는 10월 말부터 기차여행상품과 역사 주차서비스를 연계한 할인 제도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앞서 국토교통부와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지난 23일 자회사 통합 절차를 마무리했다. 이에 따라 코레일네트웍스와 코레일관광개발은 고객서비스 전문회사인 (가칭) 2026-09-27 15:33:18 -
[아이치·나고야 AG] 양지인, 여자 25m 권총 본선 중간 선두…단체전 금메달 가능성 양지인이 사격 여자 25m 권총 첫날 본선 1위를 차지했다. 양지인·오예진·봉서린으로 구성된 대표팀은 단체전에서도 1위에 올라 금메달 가능성을 높였다. 양지인은 27일 일본 아이치현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25m 권총 본선 완사에서 292점(엑스텐 11개)을 기록해 선두에 올랐다. 오예진은 289점(엑스텐 15개)으로 8위, 봉서린은 289점(엑스텐 8개)으로 12위에 올랐다. 이에 세 선수의 점수를 합산한 결과 한국은 단체전 중간 합계 870점(엑스텐 34개)으로 중국( 2026-09-27 15:21:13 -
[속보] 강준이, 스케이트보드 스트리트서 금메달…한국 사상 첫 金 강준이, 스케이트보드 스트리트서 금메달…한국 사상 첫 金 2026-09-27 15:11:50 -
[아이치·나고야 AG] '세계 46위의 반란' 유태빈, 日에이스도 잡았다…16년 만의 男단식 메달 세계랭킹 46위 유태빈(김천시청)의 ‘이변 행진’이 멈추지 않고 있다. 이번에는 자신보다 세계랭킹이 무려 39계단 높은 개최국 일본의 간판을 꺾었다. 생애 첫 아시안게임에서 세계 정상급 선수들을 잇달아 쓰러뜨리며 메달까지 확보했다. 유태빈은 27일 일본 아이치현 이치노미야 시립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남자 단식 8강에서 세계랭킹 7위 나라오카 고다이를 2-1(12-21 21-5 21-11)로 꺾었다. 세계랭킹만 놓고 보면 나라오카의 우세가 점쳐질 만한 경기였다. 나 2026-09-27 15:10:48 -
[아이치·나고야 AG] 김민성, 男 복싱 80kg급 준결승 진출…銅 확보 김민성이 남자 복싱 80kg급 준결승에 올라 최소 동메달을 확보했다. 김민성은 27일 니시오 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마이켈 로버드 무스키타(인도네시아)와 남자 복싱 80kg급 8강에서 맞붙어 4-1 판정승을 거뒀다. 심판들은 1라운드에서는 김민성이 46-49로 패했다고 판정했지만, 2라운드(50-45)와 3라운드(49-46)는 이겼다고 봤다. 심판 4명은 김민성의 승리(29-28, 29-28, 30-27, 29-28), 1명은 무스키타의 승리(28-29)로 판정했다. 이로써 김민성은 이번 대회 최소 동메달을 차지하게 2026-09-27 15:05:35 -
[아이치·나고야 AG] '항저우 노메달' 설욕 나선 男배구…필리핀 3-0 완파, 8년 만의 메달 시동 한국 남자배구가 8년 만의 아시안게임 메달을 향한 첫걸음을 가볍게 뗐다. 3년 전 항저우에서 '노메달'에 그쳤던 아쉬움을 씻기 위한 첫 경기에서 필리핀을 셧아웃으로 제압했다. 이사나예 라미레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배구 대표팀은 27일 일본 아이치현 파크 아레나 고마키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배구 D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필리핀을 세트스코어 3-0(25-16 27-25 25-22)으로 꺾었다. 출발은 순조로웠다. 한국은 1세트 중반부터 블로킹과 측면 공격을 앞세워 격차를 벌렸 2026-09-27 14:46:13 -
[아이치·나고야 AG] 韓 펜싱 단체전 전 종목 메달 확보…여자 사브르·남자 에페 동반 4강 한국 펜싱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단체전 전 종목에서 메달을 확보했다. 대회 마지막 날 여자 사브르와 남자 에페 대표팀이 나란히 준결승에 오르면서 최소 동메달을 확정했다. 전하영(서울시청), 김정미, 서지연(안산시청), 최세빈(대전시청)으로 꾸려진 여자 사브르 대표팀은 27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여자 사브르 단체전 8강에서 홍콩을 45-28로 꺾었다. 출발부터 한국이 앞섰다. 첫 주자로 나선 최세빈이 5-2로 기선을 잡았고, 이어 전하영이 상대에게 한 점도 2026-09-27 14:35:22 -
추석 극장가 관객의 선택은 '암살자(들)'…'타짜4' 추격 속 '인턴' 선전 올 추석 극장가에서 한국영화 세 편이 흥행 경쟁을 벌인 가운데 허진호 감독의 '암살자(들)'이 초반 승기를 잡았다. 같은 날 개봉한 '타짜: 벨제붑의 노래'가 뒤를 쫓고, 한 주 먼저 관객과 만난 '인턴'도 꾸준히 관객을 모으고 있다. 천만 영화 '오디세이'가 장기 흥행을 이어가는 상황에서 서로 다른 장르를 내세운 한국영화 세 편의 성적에 관심이 쏠린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암살자(들)'은 추석 연휴인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 114만7 2026-09-27 14:24:03 -
[아이치·나고야 AG] 신정휘·김영택 男 싱크로나이즈드 10m 플랫폼 銅 신정휘와 김영택이 27일 남자 싱크로나이즈드 10m 플랫폼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대표팀은 이날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싱크로나이즈드 10m 플랫폼 결선에서 375.90점을 획득, 3위에 올랐다. 특히 이날 대표팀은 5차 시기까지 2위였다. 그러나 마지막 6차 시기에서 순위가 뒤집혔다. 대표팀이 78.84점의 높은 점수를 받았지만, 말레이시아가 81.00점의 고득점을 기록했기 때문이다. 은메달을 차지한 말레이시아는 최종 377.52점을 나타냈다. 금메달은 465.54점 2026-09-27 14:00:27 -
봉준호 감독 "애니 '앨리' 이후 차기작은 공포물…2~3가지 기획 중" 봉준호 감독이 차기작에 대한 구상과 함께 현재 작업 중인 첫 장편 애니메이션 영화 '앨리(Allie)'의 진행 상황을 직접 밝혔다. 23일(현지시간) 미국 대중문화 매체 버라이어티(Variety)에 따르면 봉준호 감독은 차기작과 관련해 "2~3가지 이야기를 기획 중"이라며 "예전부터 범죄물과 어둡고 강렬한 공포 액션 영화를 좋아했다"고 귀띔했다. 해당 아이디어들을 수년간 구상해 왔다고 설명한 그는 현재 제작 중인 '앨리'를 마무리하는 대로 차기작 시나리오 집필에 본격적으로 돌 2026-09-27 13:36:07 -
[아이치·나고야 AG] 안세영, 세계 랭킹 5위도 손쉽게 제압…4강 진출·2연패 '순항' '여제' 안세영이 가뿐히 배드민턴 여자 개인전 준결승에 올랐다. 단식 2연패도 이제 단 2걸음 남겨두게 됐다. 안세영은 27일 일본 아이치현 이치노미야 시립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식 8강에서 태국의 랏차녹 인타논을 상대해 게임 스코어 2-0으로 꺾었다. 인타논은 세계 랭킹 5위의 강자다. 그럼에도 이날 안세영은 1게임을 단 16분 만에 21-8로 끝냈다. 2게임도 종료까지 15분(21-9 승리)밖에 걸리지 않았다. 안세영은 이번 대회 단식에서 압도적인 실력 2026-09-27 13:24:49 -
[아이치·나고야 AG] 남동헌, 마장마술 개인전 金…韓 12년 만에 정상 남동헌이 마장마술 개인전 금메달을 차지했다. 남동헌은 27일 일본 도쿄 승마공원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승마 마장마술 개인전 결승에서 최종 75.190점으로 1위를 기록했다. 마필 '레오니다스'와 호흡을 맞췄다. 이로써 남동헌은 지난 25일 마장마술 단체전 은메달에 이어 메달을 추가했다. 앞서 남동헌은 개인전 예선을 3위로 통과하며 결승에 오른 바 있다. 2위는 중국의 위자이(75.050점), 3위는 라오자이(중국, 74.935점)가 차지했다. 남동헌과 함께 결승에 오른 이명석은 2026-09-27 12:40:19 -
[아이치·나고야 AG] '세계 1위' 서승재-김원호, 日에 역전승…남자복식 4강 안착 남자복식 세계랭킹 1위 서승재-김원호(이상 삼성생명)가 일본의 거센 추격을 뿌리치고 아시안게임 4강에 올랐다. 첫 게임을 내주는 불안한 출발에도 승부를 뒤집으며 24년 만에 금메달을 향한 도전을 이어갔다. 서승재-김원호 조는 27일 일본 아이치현 이치노미야 시립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배드민턴 남자복식 8강에서 일본의 니시 히로키-구마가이 가케루를 2-1(15-21 21-17 21-15)로 제압했다. 출발은 매끄럽지 않았다. 서승재-김원호는 첫 게임에서 일본 조의 빠른 공격과 끈질긴 수비에 좀처럼 흐름을 잡지 못했다 2026-09-27 12:38:39 -
[속보] 남동헌, 마장마술 금메달…韓 12년 만의 정상 탈환 남동헌, 마장마술 금메달…韓 12년 만의 정상 탈환 2026-09-27 12:26: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