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뉴스

  • 장윤정 父 "딸에게 미안…어디가서 아빠라고 한 적 없어" 가수 장윤정이 자신의 아버지를 공개했다. 24일 장윤정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장공장 장윤정'에 '장윤정 아빠로 산다는 건'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장윤정은 자신의 아버지를 만나기 전 "저랑 가장 친하지만, 약간 불편할 것 같기도 하고 걱정도 되는 게스트를 만난다"며 "방송에 얼굴 노출을 굉장히 꺼리신다. 그런데 맛있는 거 사드린다고 했다"고 말했다. 이어 "시집가고 나면 아버지라고 하는데, 저는 아직까지 저는 그냥 아빠라고 하고 있다"고 덧 2026-09-24 19:58:52
  • [아이치·나고야 AG] '8년 만에 女 도마 金' 여서정, '父' 여홍철과 어깨 나란히…이제 목표는 LA 대한민국 여자 기계체조 간판 여서정이 다시 한 번 클래스를 입증했다. 8년 만에 아시안게임 여자 도마 개인전 정상을 탈환하면서 아버지인 여홍철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여서정은 24일 일본 나고야 종합체육관 레인보우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기계체조 여자 도마 결승에서 14.483점을 기록해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특히 이날 여서정은 지난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이후 8년 만에 정상을 탈환했다. 앞서 여서정은 2023년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불참한 바 있다 2026-09-24 19:40:40
  • [아이치·나고야 AG] 한국 여자 계영 800m 동메달…2회 연속 시상대  한국 여자 수영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계영 800m에서 동메달을 따내며 2회 연속 시상대에 올랐다. 한국은 24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여자 계영 800m 결승에서 8분01초87을 기록해 3위를 차지했다. 한국은 조현주(경북도청), 허연경(대전광역시시설관리공단), 한다경, 이송은(이상 전북원스포츠단)으로 구성됐다. 금메달은 7분49초37을 기록한 중국으로, 개최국 일본은 7분59초53으로 은메달을 따냈다. 한국에 이어 홍콩이 8분12초47로 4위, 싱가포르가 8분15초07로 5위 2026-09-24 19:24:15
  • [아이치·나고야 AG] 김영범 막판 역전…남자 계영 400m, 일본 제치고 은메달 한국 남자 수영 대표팀이 마지막 영자 김영범의 막판 역영으로 일본을 제치고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계영 400m 은메달을 따냈다. 한국은 24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남자 계영 400m 결승에서 3분11초69를 기록해 2위에 올랐다. 한국은 황선우(강원도청), 김지훈(대전시청), 양재훈, 김영범(이상 강원도청)으로 구성됐다. 금메달은 3분10초60의 아시아 신기록을 세운 중국이 차지했다. 일본은 3분11초96으로 한국에 0.27초 뒤진 3위에 자리했다. 한국은 초반부터 선두권에서 레이 2026-09-24 19:00:29
  • [아이치·나고야 AG] 여서정, 女 도마 금메달…北 안창옥은 2위 대한민국 여자 기계체조 간판 여서정이 8년 만에 여자 도마 개인전 정상에 올랐다. 여서정은 24일 일본 나고야 종합체육관 레인보우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기계체조 여자 도마 결승에서 14.483점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1차 시기에 나선 여서정은 난도 5.4의 연기를 펼쳤다. 착지에서 다소 불안했지만, 큰 실수는 없었다. 1차 시기 점수는 14.466점을 나타냈다. 2차 시기는 1차 시기보다 더 안정적이었다. 다만 난도 5.0을 선택해 14.100점을 기록했다. 이로써 여서정은 1·2차 2026-09-24 18:57:40
  • [속보] 여서정, 여자 도마 金 획득…8년 만에 다시 정상 여서정, 여자 도마 金 획득…8년 만에 다시 정상 2026-09-24 18:57:22
  • [아이치·나고야 AG] 김준우, 男 자유형 800m 은메달…한국新 작성 김준우가 남자 자유형 800m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국 신기록도 갈아치웠다. 김준우는 24일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수영 남자 자유형 800m 결선에서 7분43초86을 기록, 은메달을 획득했다. 일본의 다부치 가이토와 동시에 터치패드를 찍어 공동 2위를 기록했다. 금메달은 중국의 장잔숴가 따냈다. 장잔숴(7분42초49)는 이번 대회 첫 5관왕에 올랐다. 특히 이 기록은 한국 신기록으로 남았다. 김우민이 지난 2023년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따 2026-09-24 18:26:35
  • [아이치·나고야 AG] 남자 하키, 인도에 2-8 완패…2연승 뒤 첫 패배 한국 남자 하키 대표팀이 인도에 패하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조별리그에서 첫 패배를 당했다. 민태석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4일 일본 기후현 가카미가하라 그린스타디움에서 열린 남자 하키 A조 조별리그 3차전에서 인도에 2-8로 패했다. 한국은 지난 18일 방글라데시와의 첫 경기에서 5-0으로 승리한 데 이어 22일 인도네시아도 5-0으로 꺾으며 2연승을 달렸다. 하지만 인도를 상대로 첫 패배를 기록해 2승1패가 됐다. 인도는 3연승을 이어갔다. 인도는 직전 항저우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차지한 2026-09-24 18:17:30
  • 오싹하거나 귀엽거나…롯데월드로 가을 나들이 떠나볼까 다양한 세대와 취향을 겨냥한 롯데월드의 맞춤형 콘텐츠가 가을 나들이객의 발길을 이끌고 있다. 호러 테마로 물든 어드벤처부터 산리오캐릭터즈와 손잡은 아쿠아리움, e스포츠 콘텐츠를 선보이는 서울스카이, 전통문화를 체험하는 민속박물관까지 다채로운 가을 맞이 특별 프로그램이 풍성하게 마련됐다. ◆'이토 준지' 컬래버에 다크 판타지 퍼레이드까지…오싹한 어드벤처 롯데월드 어드벤처는 오는 11월 15일까지 가을 시즌 축제 '기묘한 세계의 초대'를 진행한다. 특히 지난 19일부 2026-09-24 18:06:00
  • [아이치·나고야 AG] 조성재, 평영 200m서 4위와 '0.01초 차' 동메달 조성재(국군체육부대)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평영 200m에서 4위와 0.01초 차로 동메달을 따냈다. 은메달과의 격차도 0.09초에 불과했다. 조성재는 24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대회 경영 남자 평영 200m 결승에서 2분08초76을 기록해 3위에 올랐다. 4위 맥사이팅(홍콩·2분08초77)과의 격차는 불과 0.01초였다. 금메달은 2분04초83으로 결승선을 통과한 일본의 오하시 신이 차지했고, 데니스 페트라쇼프(키르기스스탄)가 2분08초67로 뒤를 이어 은메달을 따냈다. 앞 2026-09-24 18:04:46
  • [아이치·나고야 AG] 박시은, 女 평영 200m 한국 新…은메달 획득 박시은이 여자 평영 200m 은메달을 거머쥐었다. 한국 신기록도 새롭게 작성했다. 박시은은 24일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수영 여자 200m 평영 결선에서 2분22초69를 기록했다. 1위인 일본의 가토 고토미(2분22초57)에 비해 단 0.12초 뒤졌다. 특히 2분25초51로 3위를 차지한 중국의 주레이주를 크게 앞섰다. 또 박시은은 해당 기록으로 지난해 문수아가 전국체육대회에서 세운 한국 신기록(2분23초21)을 0.52초 앞당겼다. 은메달을 확정한 박시은은 기쁨의 눈물을 2026-09-24 17:40:39
  • [아이치·나고야 AG] 펜싱, 개인전 마지막 날 '노메달'…메달 4개로 개인전 마감  한국 펜싱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인전 마지막 날 메달을 추가하지 못했다. 여자 사브르와 남자 에페에 나선 4명이 모두 준결승 진출에 실패하면서 한국은 금메달 2개,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로 개인전 일정을 마쳤다. 여자 사브르 전하영(서울특별시청)은 24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여자 사브르 개인전 8강에서 라오쉐이(중국)에게 11-15로 패했다. 세계랭킹 11위로 아시아 선수 가운데 가장 순위가 높은 전하영은 이번 대회 개인전 메달 후보로 꼽혔 2026-09-24 17:10:59
  • [아이치·나고야 AG] 사격 홍수현, 남자 10m 공기권총 결선 4위 홍수현(강원도청)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10m 공기권총 개인전에서 4위에 오르며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홍수현은 24일 일본 아이치현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남자 10m 공기권총 개인전 결선에서 198.4점을 기록해 4위로 대회를 마쳤다. 초반에는 하위권에 머물렀다. 첫 5발에서 49.2점, 이어진 5발에서 49.6점을 기록하며 합계 98.8점을 쐈다. 이후 단발 사격에 들어서면서 순위를 끌어올렸다. 초반 하위권까지 내려갔던 홍수현은 안정적으로 점수를 쌓으며 4위까지 올라 메달 경쟁에 합류했 2026-09-24 16:43:00
  • [아이치·나고야 AG] 박현수, 남자 조정 경량급서 銅…빛난 15kg 감량 투혼 박현수가 24일 조정 경량급 남자 싱글스컬 동메달을 차지했다. 15kg을 감량한 투혼이 빛을 발했다. 박현수는 이날 일본 기후현 나가라가와 국제 레가타 코스에서 펼쳐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조정 경량급 남자 싱글스컬 결승(파이널 A)에서 6분53초35를 기록, 3위에 이름을 올렸다. 1위는 홍콩의 치우힌춘(6분50초32), 2위는 이란의 아미르호세인 마흐무드푸르 샤흐레스타니(6분52초59)였다. 이날 박현수는 1500m 구간을 5분10초52로 통과하며 2위로 올라섰지만, 마지막 500m 스퍼트 구간에서 이 2026-09-24 16:28:44
  • [아이치·나고야 AG] 대전격투 대표팀, 홍콩 3-0 완파…메달 도전 시동 한국 e스포츠 대전격투 대표팀이 홍콩을 꺾고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메달 도전을 시작했다. 연제길(스트리트 파이터6), 배재민(철권8), 이광노(더 킹 오브 파이터즈 XV)로 구성된 한국 대표팀은 24일 일본 아이치현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대전격투 D조 경기에서 홍콩을 3-0으로 제압했다. 대전격투는 스트리트 파이터6, 철권8, 더 킹 오브 파이터즈 XV 등 3개 격투게임을 하나의 종목으로 묶어 치르는 단체전이다. 각 게임을 담당하는 선수가 국가를 대표해 맞붙으며, 첫 경기 종목은 동전 2026-09-24 16:18:27
  • [아이치·나고야 AG] 女 세팍타크로 팀 레구, 결승 진출…銀 확보 세팍타크로 여자 팀 레구에서 최소 은메달을 확보했다. 결승에서는 일본을 꺾은 태국과 맞붙는다. 대표팀은 24일 나고야 미즈호 공원 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세팍타크로 여자 팀 레구 준결승전에서 인도네시아를 매치 스코어 2-0으로 이겼다. 첫 번째 매치에서 대표팀은 1세트를 15-9로 가져오며 기선을 제압했고, 2세트도 15-11로 승리했다. 이어진 두 번째 매치에서는 1세트를 인도네시아에 13-15로 패했지만, 2세트(15-13), 3세트(15-11)를 내리 가져오며 결승 진출을 확정했다. 2026-09-24 15:59:12
  • [아이치·나고야 AG] 사격 이종준·장국희, 스키트 혼성 은메달 획득 한국 사격 이종준과 장국희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스키트 혼성 단체전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이종준·장국희 조는 24일 오후 일본 아이치현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대회 스키트 혼성 단체전 결선에서 51점을 합작하며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번 대회 스키트 종목의 첫 입상이자, 한국 사격 국가대표팀의 6번째 메달이다. 예선 2위로 결선에 진출한 이종준·장국희는 집중도 높은 경기를 펼친 끝에 은메달을 따냈다. 금메달은 52점을 기록한 중국, 동메달은 인도에 돌아갔다. 2026-09-24 15:46:05
  • [아이치·나고야 AG] 숙소·수송 논란에 조직위 "대회 지장 없어"…현장선 잇단 차질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숙소와 수송 문제 등 운영 미숙을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대회 조직위원회가 "경기에 지장을 줄 정도는 아니다"라는 입장을 내놨다. 하지만 현장에서는 셔틀버스 문제로 선수들이 훈련에 차질을 빚는 사례가 반복되고 있어 조직위의 해명이 현실과 동떨어졌다는 지적이 나온다. 마쓰오 유타 조직위 숙박 담당 부국장은 24일 일본 나고야 메인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각국 선수단이 제기한 숙박과 수송 문제에 대해 "선수단의 목소리를 받아들이 2026-09-24 15:2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