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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누리카드 잔액, 꼭 12월 31일까지 사용하세요"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이하 아르코)는 2025년 문화누리카드 이용 마감이 오는 12월 31일로 임박했다고 24일 밝혔다. 올해 문화누리카드 지원금 14만원을 연말까지 사용해야 하며, 3만원 이상을 사용해야만 내년도 자동재충전 대상이 된다. 통합문화이용권(문화누리카드)은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과 문화 격차 완화를 위해 국내 문화예술·여행·체육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6세 이상의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한다. 전국 3만 4000여개의 다양한 가맹점에서 폭넓게 사용할 수 있다. 2025-12-24 09:47:01 -
박수홍 "딸 안아주고 싶은데, 몸 따라주지 않아 속상" 방송인 박수홍이 자신의 몸 상태에 대해 밝혔다. 23일 유튜브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에서는 '과거 비혼주의자들의 가족모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박수홍은 모임에 참석한 개그맨 손헌수에게 "크리스마스를 이렇게 따뜻하게 함께 보낼 수 있는 가족이 있다는 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에 손현수가 "저는 선배님 건강이 가장 걱정된다"고 말하자 박수홍은 "재이 예쁜 만큼 안아 주고 싶은데, 몸이 안 따라 주는 것만큼 속상한 게 없다"라고 답변했 2025-12-24 09:33:58 -
[주목! 이 선수] 장성우, 황재균 은퇴 효과?…'FA 큰손' kt, 안방마님 사수하나 그라운드 위에서 땀과 열정을 쏟는 선수들의 이슈를 토대로 다양한 면을 살펴봅니다. '주목! 이 선수'는 인터뷰·기록·선수 인생 등을 활용해 만들어가는 코너입니다. <편집자 주> 올 겨울 스토브리그 '큰손'으로 통하는 kt 위즈가 안방마님을 사수할까. 포수 장성우는 지난 11월 초 KBO FA 시장에 나왔지만, 12월 말인 현재까지 미계약 상태로 남아있다. 포수 포지션이라는 점과, 그가 한 팀의 주전 포수였다는 점에서 의문이 남는다. 물론 이유는 있다. 장성우는 올해 타율 0 2025-12-24 09:30:46 -
국립현대미술관, 올해 방문객 337만명 돌파…2030이 60% 넘어 국립현대미술관(MMCA)이 올해 미술관을 찾은 방문객 수가 337만 명을 돌파하면서(12월20일 기준) 개관 이래 역대 최고 기록을 달성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는 전년비 약 15% 증가한 수치다. 서울관과 청주관은 각각 방문객 206만 명, 27만 명으로, 두개관 모두 개관 이래 가장 많은 방문객 수를 기록했다. 4관 전체 가장 큰 비중을 차치한 세대는 2030세대였다. 전체 방문객의 63.2%를 차지했으며 2030 중 73%는 여성층이었다. 중장년층 또한 29.6%(전년비 4.2% 증가) 기록하며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어, 최근 젊은 2025-12-24 08:54: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