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보] 코스피 5700선 터치…3%대 급등
    [속보] 코스피 5700선 터치…3%대 급등 코스피 지수가 장중 5700선을 터치했다. 1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10분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69.89포인트(3.07%) 오른 5702.48에 거래되며 6거래일 만에 5700선을 되찾았다. 2026-03-11 09:15
  • [개장시황] 코스피, 美증시 혼조 속 2%대 상승 출발…5700선 코앞
    [개장시황] 코스피, 美증시 혼조 속 2%대 상승 출발…5700선 코앞 국내 증시가 미국 증시의 혼조세에도 11일 상승 출발했다. 최근 증시 급락 이후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는 가운데 주요 기업들의 주주환원 정책 발표가 이어지면서 투자심리가 개선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1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9분 현재 코스피는 전장보다 59.77포인트(2.89%) 오른 5692.36을 나타내고 있다.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26.13포인트(2.28%) 오른 5658.72에 출발했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국내 증시의 3월 폭락 이후 저가 매수 유인 지속 등으로 중립 이상의 주가 흐름을 보일 전망 2026-03-11 09:12
  • 미래에셋證 대한항공, 군용기 생산능력 확대 전망…목표가 3만1000원으로↑
    미래에셋證 "대한항공, 군용기 생산능력 확대 전망…목표가 3만1000원으로↑" 미래에셋증권은 11일 대한항공 목표주가를 기존 2만9000원에서 3만1000원으로 상향하고 매수의견을 '유지'로 제시했다. 방산 중심으로 재편될 사업 포트폴리오를 고려한 판단이다. 류제현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대형 군용기는 UH-60 성능개량, 항공통제기 2차 사업 등의 매출이 2030년경 본격적으로 발생할 것으로 보인다"며 이같이 분석했다. 아울러 그는 "무인기 역시 중고도 무인기(MUAV)의 양산과 더불어 저피탐 무인 편대기, 소모성 협동 전투기 등 개발 중인 다양한 무인기 플랫폼들이 수 2026-03-11 09:11
  • NH證 KCC, 자사주 소각·실리콘 업황 회복 기대…목표주가 28%↑
    NH證 "KCC, 자사주 소각·실리콘 업황 회복 기대…목표주가 28%↑" NH투자증권은 11일 KCC에 대해 자사주 소각에 따른 지배구조 할인 해소와 실리콘 업황 회복 기대를 반영해 목표주가를 기존 53만원에서 68만원으로 28%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이은상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자사주 단계적 소각 발표로 지배구조상의 저평가 요인 해소 및 해외 동종 업체 수준으로의 기업 가치 정상화가 기대된다"며 "실리콘 업황 회복에 따른 공급자 우위 환경 형성도 동사 실적 상방 압력으로 작용할 전망"이라고 말했다. 이은상 NH투자증권 2026-03-11 09:02
  • [속보] 코스피, 126.13p(2.28%) 오른 5658.72 출발
    [속보] 코스피, 126.13p(2.28%) 오른 5658.72 출발 코스피, 126.13p(2.28%) 오른 5658.72 출발 코스닥, 17.80p(1.56%) 오른 1155.48 출발 2026-03-11 09:01
  • iM증권, JYP엔터, 서구권 팬덤 확대…밸류에이션 매력적
    iM증권, "JYP엔터, 서구권 팬덤 확대…밸류에이션 매력적" iM증권은 11일 JYP엔터의 서구권 팬덤 확대가 본격화되며 투자 매력도가 높아졌다고 평가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10만원을 유지했다. 황지원 iM증권 연구원은 대규모 월드투어 이후 서구권 팬덤 확대가 4분기 실적 서프라이즈로 이어졌다고 분석했다.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7% 증가한 2326억원, 영업이익은 같은 기간 14% 증가한 419억원을 기록했다. 황 연구원은 "향후 월드투어 확대 여부가 주가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TWICE는 상반기 북미와 유 2026-03-11 08:57
  • 한화투자證 한전기술, 글로벌 원전 진출 기대…목표가 21만원
    한화투자證 "한전기술, 글로벌 원전 진출 기대…목표가 21만원" 한화투자증권은 11일 한전기술의 글로벌 원전시장 진출이 기대된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13만5000원에서 21만원으로 상향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송유림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연초 이후 글로벌 원전시장 진출 기대감이 또다시 주가에 반영되고 있다"며 "팀코리아의 미국 원전 수주 여부와 한전기술의 개별 해외 원전사업 진출 여부가 핵심 변수"라고 밝혔다. 이어 "특히 팀코리아를 벗어난 해외 원전 시장 진입이 가시화될 경우 새로운 역사를 쓴다는 측면에서 과거 2026-03-11 08:43
  • 교보證 에이디테크놀로지, 비메모리 성장 잠재력 탑 티어…목표가 상향
    교보證 "에이디테크놀로지, 비메모리 성장 잠재력 탑 티어…목표가 상향" 교보증권은 11일 에이디테크놀로지에 대해 비메모리 산업 내 높은 성장 잠재력을 보유한 기업이라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6만원으로 상향했다. 박희철 교보증권 연구원은 “에이디테크놀로지의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은 1645억원으로 전년 대비 54.4%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29억원으로 흑자 전환했다”면서 목표주가를 높였다. 삼성전자 디자인솔루션파트너(DSP) 전환 이후 양산 매출이 없는 상황에서도 디자인서비스(NRE) 수요 증가만으로 흑자를 달성한 점이 고무적이라는 평가다. 2026-03-11 08:39
  • DB證 덴티움, 자사주 전량 소각에 주주환원 기대 확대…목표가↑
    DB證 "덴티움, 자사주 전량 소각에 주주환원 기대 확대…목표가↑" DB증권은 11일 덴티움에 대해 자사주 전량 소각 결정으로 주주환원 기대가 커졌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6만원에서 6만3000원으로 상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투자의견도 '매수'로 상향했다. 김지은 DB증권 연구원은 "덴티움은 당초 3년에 걸쳐 자사주 243만주를 단계적으로 소각할 계획이었으나 올해 2월 81만주 1차 소각에 이어 3월 추가로 약 163만주 소각을 결정했다"며 "사실상 자사주 전량을 단기간에 소각하는 구조로 계획이 변경됐다"고 말했다. 이어 "자사주 전량 소각에 따른 단 2026-03-11 08:30
  • [아주증시포커스] 증시 활황에 대형 증권사 평균연봉 10%↑…1억6000만원 눈앞 外
    [아주증시포커스] 증시 활황에 대형 증권사 평균연봉 10%↑…1억6000만원 '눈앞' 外 ◆아주경제 주요뉴스 ▷증시 활황에 대형 증권사 평균연봉 10%↑…1억6000만원 '눈앞' -지난해 증시 호황에 힘입어 주요 증권사 임직원의 평균 보수가 일제히 상승하며 대형 증권사 평균 연봉이 약 1억5700만원으로 전년 대비 9.9% 늘었음. -증권사별로는 메리츠증권이 1억96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NH투자증권(1억8000만원), 삼성증권(1억6900만원) 등이 뒤를 이었음. -중·소형 증권사 중에서는 다올투자증권이 평균 1억7400만원으로 가장 높았으며 교보증권과 유안타증권도 1억4000만~1억5000만 2026-03-11 07:57
  • [머니게임] 문어발 확장 후폭풍…메타랩스 자회사 메타케어 90% 감자
    [머니게임] 문어발 확장 후폭풍…메타랩스 자회사 메타케어 90% 감자 코스피 상장기업 메타케어의 재무건전성이 악화일로다. 몸집 대비 대규모 투자를 하는 사이 곳간(현금성 자산)이 점점 비어가는 중이다. 급기야 결손금 보전을 위해 대규모 무상감자도 추진키로 했다. 시장에선 메타케어의 부진이 모기업인 메타랩스의 문어발 확장과 무관치 않다고 본다. 2000년 설립된 메타랩스는 패션 전문기업이다. 비엔엑스(BNX), 탱커스(TANKUS), 카이아크만(Kai-aakmann), 에린브리니에(Eryn brinie) 등 오프라인 패션 브랜드를 중심으로 성장했다. 하지만 이 회사는 2018년 이후 헬스케어, 의료 2026-03-10 19:00
  • 증시 활황에 대형 증권사 평균연봉 10%↑…1억6000만원 눈앞
    증시 활황에 대형 증권사 평균연봉 10%↑…1억6000만원 '눈앞' 지난해 증시 호황에 증권사 임직원 평균 보수가 일제히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대형 증권사의 경우 임직원 평균 연봉이 1억6000만원 수준까지 올랐다. 10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지배구조·보수체계 연차보고서를 공시한 주요 증권사 가운데 자기자본 기준 대형사 6곳(NH·메리츠·삼성·키움·하나·대신증권)의 지난해 임직원 평균 보수는 약 1억5700만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2024년) 평균 1억4283만원보다 약 9.9% 늘어난 수준이다. 증권사별 2026-03-10 18:09
  • 폭탄 뇌관 반대매매…급등락 장세에 쌓인 빚투 30조 터질까
    '폭탄 뇌관' 반대매매…급등락 장세에 쌓인 빚투 30조 터질까 코스피 지수가 며칠 새 10% 안팎으로 급락과 급등을 반복하는 극단적인 변동성을 보이면서 레버리지 투자자들의 긴장감이 커지고 있다. 지난해 증시 활황 속에 개인 ‘빚투(빚내서 투자)’가 확대되면서 신용거래융자 잔액과 예탁증권담보대출 잔액 또한 역대급으로 높은 상황이다. 1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5.34% 오른 5532.57에 마감했다. 앞서 지수는 3일 7.24%, 4일 12.06% 급락하며 큰 폭으로 조정을 받았다. 이후 5일에는 9.63% 반등했고 6일에는 보합 흐름을 보인 2026-03-10 18:07
  • 널뛰기장에 3월 반대매매 벌써 2272억…빚투 위험수위
    '널뛰기장'에 3월 반대매매 벌써 2272억…빚투 위험수위 10%를 오르내리는 증시에 '빚투'가 위험 수위에 도달했다. 초단기 '빚투(빚내서 투자)'로 불리는 위탁매매 미수금 대비 반대매매 누적액이 3월 들어 2000억원을 넘어섰다. 중동 사태 여파로 코스피가 급락하면서 저가 매수에 나선 개인투자자들이 그만큼 큰 손실을 입었다는 의미다. <관련기사 3면> 10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3~9일 위탁매매 미수금 대비 실제 반대매매 금액(누적)은 총 2272억원에 달한다. 위탁매매 미수금은 투자자가 결제일에 대금을 납부하는 조건으로 먼저 주식을 매수 2026-03-10 18:06
  • NH투자증권, 빚투 열기에 막혔던 신용대출 11일부터 재개
    NH투자증권, '빚투' 열기에 막혔던 신용대출 11일부터 재개 최근 개인 투자자들의 이른바 '빚투(빚내서 투자)' 열풍으로 신용공여 한도가 바닥났던 NH투자증권이 오는 11일부터 관련 서비스를 전격 재개한다. 자본시장법상 한도 준수를 위해 빗장을 걸어 잠근 지 약 일주일 만의 조치다. 10일 NH투자증권은 오는 11일부터 신용거래융자 및 증권담보대출 서비스를 다시 시작한다고 공지했다. 이번 서비스 재개로 주식 등급별 차등화된 대출 한도가 적용된다. 등급별 한도는 △S등급 각 3억원 △A등급 각 2억원 △B등급 각 1억원 △C등급 각 5000만원 선이다. 신용거래융자와 2026-03-10 17:07
  • 코스닥 액티브 ETF 국내 첫 출격…투자 심리 확대되나
    '코스닥 액티브 ETF' 국내 첫 출격…투자 심리 확대되나 국내 최초의 코스닥 액티브 상장지수펀드(ETF) 2종이 10일 거래를 시작했다. 첫날 수익률은 양호했다. 시장에선 액티브ETF가 코스닥 시장에 대한 투자 심리를 일깨울 지 주목하는 분위기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은 'KoAct 코스닥액티브' ETF를,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은 'TIME 코스닥액티브' ETF를 신규 상장했다. 코스닥을 비교지수로 하는 액티브 ETF가 나온 건 이번이 처음이다. 이날 종가 기준으로 'KoAct 코스닥액티브'는 약 12%에 가까운 상승률을, TIME 코스닥액 2026-03-10 16:34
  • 투자 세금, 앱에서 한눈에…신한투자증권, 절세관리 서비스 출시
    "투자 세금, 앱에서 한눈에"…신한투자증권, '절세관리' 서비스 출시 신한투자증권은 투자 과정에서 발생하는 세금 관련 업무를 한 곳에서 확인하고 처리할 수 있는 절세관리 서비스를 신한 SOL증권 앱에 새롭게 선보였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투자자의 세금 현황 조회부터 세금 계산, 신고 지원, 증명서 발급까지 필요한 세금관리 기능을 하나의 메뉴에서 통합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투자 관련 세금 정보를 앱에서 쉽게 확인하고 처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화면 구성과 안내 문구를 고객 관점에서 이해하기 쉽게 설계해 복잡하게 느껴질 수 있는 세금 정보를 직관적으 2026-03-10 16:30
  • IMA 3호 사업자 노리는 NH證…이번엔 증선위 문턱 넘을까?
    IMA 3호 사업자 노리는 NH證…이번엔 증선위 문턱 넘을까? NH투자증권이 종합투자계좌(IMA) 3호 사업자로 지정될지 금융투자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금융당국이 증권사의 기업금융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도입한 핵심 제도인 만큼 한국투자증권, 미래에셋증권에 이어 NH투자증권이 IMA 사업자로 합류할 경우 초대형 투자은행(IB) 경쟁 구도에도 적지 않은 변화가 예상된다. 10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오는 11일 열리는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에서 NH투자증권의 IMA 지정 안건을 심의할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 IMA는 자기자본 8조원 이상 종합금융투자사업자만 인가 2026-03-10 1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