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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코스피, 0.18p(0%) 내린 6475.63 마감 코스피, 0.18p(0%) 내린 6475.63 마감 코스닥, 29.53p(2.51%) 오른 1203.94 마감 2026-04-24 15:32 -
NH투자증권, 오늘 이사회서 지배구조 개편 결론…각자대표 체제로 가닥 NH투자증권이 24일 이사회를 열고 지배구조 개편 방안을 결정할 예정이다. 새 지배구조는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간 방향을 정하지 못해 표류하던 차기 사장 인선 절차도 속도가 날 것으로 보인다. 2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NH투자증권은 전날인 23일에 이어 이날 재차 임시 이사회를 열고 지배구조 개편 여부를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두 명의 대표이사가 각자 권한을 갖고 독립적으로 의사결정을 수행하는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할 가능성이 유력하게 점쳐진다. NH투자 2026-04-24 14:07 -
[특징주] 한화갤러리아, 지배구조 개편·신설법인 기대감에 '上' 한화갤러리아가 그룹 지배구조 개편과 신설법인에 대한 기대감에 상한가를 기록했다. 2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53분 유가증권시장에서 한화갤러리아는 전 거래일 대비 770원(29.96%) 오른 3340원에 거래되며 가격제한폭까지 뛰었다. 전날 한국거래소는 한화의 분할 신설 예정법인인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가칭)에 대한 주권 재상장 예비 심사에서 적격 판단을 확정했다. 한화는 한화비전과 한화갤러리아 등 자회사들에 대한 관리와 신규 투자 등을 목적으로 인적분할해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 2026-04-24 10:15 -
[개장시황] 코스피, 외국인 매도에 혼조세…코스닥은 강보합 국내 증시가 혼조세를 나타내고 있다. 코스피는 소폭 상승 출발 이후 차익실현 압력을 이기지 못하며 외국인 매도세에 하락 전환했다. 2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14분 현재 코스피는 전장보다 12.92포인트(0.20%) 내린 6462.89를 나타내고 있다.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0.29포인트(0.31%) 오른 6496.10에 출발한 이후 이내 하락 전환했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오늘 국내 증시는 단기 고점 피로감 속 중동발 노이즈와 미국 증시 약세 등 영향이 장 초반부터 차익실현 압력으로 작용할 전망" 2026-04-24 09:31 -
[속보] 코스피, 20.29p(0.31%) 오른 6496.10 출발 코스피, 20.29p(0.31%) 오른 6496.10 출발 코스닥, 2.11p(0.18%) 오른 1176.42 출발 2026-04-24 09:01 -
미래에셋證 "OCI홀딩스, 스페이스X 협력 기대에 목표가↑" 미래에셋증권은 24일 OCI홀딩스에 대해 스페이스X와의 파트너십 기대와 실적 추정치 상향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기존 27만원에서 40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이진호 연구원은 "미국 내 전력 수요 증가로 발전자산 가치와 전력 구매 계약(PPA) 가격 상승이 예상되며, OCI Energy 자산 매각 단가 상승과 본업 실적 개선이 동시에 반영되고 있다"며 "중장기 성장성과 밸류에이션 매력이 함께 부각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폴리실리콘 증설 계획은 스페 2026-04-24 08:53 -
[아주증시포커스] 황제주 4개서 9개로…증시 랠리에 고가주 급증 外 ◆아주경제 주요뉴스 ▷황제주 4개서 9개로…증시 랠리에 고가주 급증 -코스피 상승 랠리 속에서 주가 100만원 이상 ‘황제주’가 5개월 만에 4개에서 9개로 급증. -코스피는 6475.81로 마감하며 3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고, 장중 6500선을 돌파. -반도체와 방산 등 전후 수혜 기대 업종 중심으로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세를 이끌었음. -효성중공업을 비롯한 주요 황제주들의 주가와 목표주가가 동반 상승하며 시장 기대감이 확대되고 있음. -다만 ‘황제주의 저주’ 우려 속에 향 2026-04-24 07:49 -
금감원, 증권사 거점점포 검사 착수…하나증권 첫 순서 금융감독원이 증권사 거점점포에 대한 검사에 착수했다. 올해 업무계획 등에서 밝힌 검사 계획의 일환으로 보인다. 23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융감독원은 최근 하나증권을 대상으로 현장검사를 진행 중이다. 검사 범위는 거점점포·영업점의 상품 판매 프로세스와 본점 내부통제 체계 전반이다. 금감원은 지난해 삼성증권과 메리츠증권 거점점포를 점검한 이후 검사 대상을 확대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올해 금융투자 부문 감독 업무설명회에서도 영업점 검사 과정에서 위법·부당행위나 내부통제 미 2026-04-23 18:49 -
공모주 '단기매도 악순환' 끊는다…코너스톤 제도 국회 본회의 통과 금융당국이 공모주 상장 이후 반복돼 온 단기 매도와 주가 급락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제도 개편에 나섰다. 공모가 산정 과정의 합리성을 높이고 중·장기 투자를 확대하는 것이 핵심이다. 금융위원회는 23일 코너스톤 투자자 제도 도입 등을 담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개정안이 전날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개정안은 코너스톤 투자자 제도를 새롭게 도입했다. 6개월 이상 보호예수를 조건으로 기관투자자에게 공모주 일부를 사전 배정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다. 이를 2026-04-23 18:20 -
NH투자증권, '불장'에 사상 최대 분기익…순익 128.5%↑ NH투자증권은 지난 1분기 영업이익이 636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20.3% 늘었다고 23일 공시했다. 당기 순이익은 4757억원으로 128.5% 늘었으며 이는 사상 최대 분기 실적이다. 연 환산 ROE(자기자본이익률)은 19.6%에 달한다. 부문별로는 브로커리지 부문과 금융상품 부문의 성과가 두드러졌다. 브로커리지 부문은 국내 증시 거래대금 급증의 수혜를 입었다. 1분기 NH투자증권의 브로커리지 수수료 수익은 3495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57.4% 급증했다. 국내주식 위탁자산은 316조원, 약정금액은 850조원으로 전분기 대비 2026-04-23 18:16 -
카카오페이證, 예탁자산 연초 대비 30% 이상↑…15조원 돌파 카카오페이증권이 17일 기준 예탁자산이 연초 대비 31.2% 증가해 15조원을 돌파했다고 23일 밝혔다. 실제 자금 유입 영향이 컸다. 올해 1분기 순자금 유입은 3조 6680억원으로 집계됐다. 특히 국내주식 증가세가 두드러졌다. 국내주식 자산은 10조 원 돌파 시점 대비 94% 늘어난 6조 5323억원을 기록했다. 국내주식 비중은 같은 기간 33.6%에서 4월 기준 44.2%로 확대됐다. 절세 계좌 성장도 예탁자산 확대의 동력이 됐다. 연금저축 자산은 올해 1월 대비 58% 증가했고, 지난해 11월 출시한 ISA 자산은 같은 기간 약 4 2026-04-23 18:13 -
황제주 4개서 9개로…증시 랠리에 고가주 급증 '황제주 시대'가 열렸다. 증시 호황에 주가가 100만원 이상인 종목이 급증하고 있다. 5개월여 만에 황제주는 4개에서 9개로 늘었다. 차기 황제주 후보군도 점점 더 두터워지는 분위기다. 2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57.88포인트(0.90%) 오른 6475.81로 마감하며 3연속 사상 최고 기록 경신을 이어갔다. 장중에는 6500선을 돌파하며 '7000피'에 한 발짝 더 다가서기도 했다. 미국과 이란 간 휴전 협상 난항이라는 대외 변수에도 불구하고, 반도체와 방산 등 전후 수혜 기대 업종을 2026-04-23 18:12 -
KB증권, 1분기 영업익 4531억원…전년比 101.7%↑ KB증권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4531억원으로 지난해 동기보다 101.7%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3일 밝혔다. 매출은 8조3509억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179.5% 증가했다. 순이익은 3502억원으로 92.8% 늘었다. KB증권은 "대내외 불확실성 리스크(위험) 증가로 시장 변동성이 지속되고 있지만 기업금융(IB) 중심의 안정적인 실적을 기반으로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구체적으로 "외국환평형기금채권 및 김치본드 발행 주관 등 글로벌 DCM(채권발행시장) 경쟁력이 지속적으 2026-04-23 18:07 -
[위험에 뛰어든 개미들] 불장에 국내 주식 선물‧옵션 거래 전년 比 3배 늘었다 증시 불장에 개인투자자들이 위험한 레버리지 투자를 다시 늘리고 있다. 특히 가격 방향에 베팅하는 파생상품 거래가 전년 대비 3배 이상 급증했다. ‘빚투(빚내서 투자)’까지 급증하면서 개인투자자 리스크가 위험수위에 도달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2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이달 21일까지 개인투자자들의 국내 개별 주식 선물 거래금액은 276조6050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80조3073억원)보다 약 3.44배 늘어난 규모다. 같은 기간 주식 옵션 거래금액도 2300억원으로 2026-04-23 18:01 -
[위험에 뛰어든 개미들] 리스크는 개인 몫…증권사는 파생·빚투에 웃는다 강세장을 타고 개인투자자들이 파생상품 투자에 몰려들면서 증권사들 간 마케팅 경쟁도 치열하다. 파생상품 수수료를 낮춰주고 상품권을 주는 이벤트가 한창이다. 전문가들은 상승장이 꺾이면 파생상품 투자 손실은 고스란히 개인에게 돌아갈 수 있다고 경고한다. 23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국내 파생상품을 둘러싼 증권사들 간 마케팅 경쟁이 한층 치열해지고 있다. A증권사는 최근 국내 선물·옵션 거래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3개월 수수료 할인과 거래 조건 충족 시 상품권 지급 이벤트를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B 2026-04-23 17:59 -
코스피 사상 최고치 '질주'에…채권 시장은 GDP '쇼크'에 금리 급등 국내 주식시장이 사흘째 전고점을 써내려가는 가운데 채권 시장은 '깜짝 성장'에 따른 긴축 우려로 엇갈린 행보를 보였다. 코스피가 실적 호조와 글로벌 증시 훈풍을 타고 사상 최고치를 갈아치우는 동안, 채권 시장은 1분기 GDP 서프라이즈 여파로 금리가 전 구간에서 급등했다. 2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57.88포인트(0.90%) 오른 6475.81에 거래를 마쳤다. 지수는 장중 사상 6557.76까지 오르며 최고치를 갈아치우기도 했다. 간밤 뉴욕증시에서 S&P500과 나스닥 지수가 중동 2026-04-23 17:05 -
증시 활황 타고 증권사 '효자' 된 리테일…예전같지 않은 IB 증권사 실적 발표 시즌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가운데 올해 1분기 실적은 리테일(위탁매매·WM) 부문이 견인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증시 활황에 따른 거래대금 증가가 직접적인 수익으로 연결되고 있어서다. 반면 기업금융(IB)은 상대적으로 성장세가 부진하면서 증권사의 수익 축이 IB에서 리테일로 이동하고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23일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한국금융지주, 미래에셋증권, NH투자증권, 삼성증권, 키움증권 5개 상장사의 올해 1분기 합산 순이익은 약 2조8200억원으로 추정된다. 이는 전년 동기 순 2026-04-23 16:19 -
[속보] 코스피 57.88p(0.90%) 오른 6475.81 마감 코스피 57.88p(0.90%) 오른 6475.81 마감 코스닥 6.81p(0.58%) 내린 1174.31 마감 2026-04-23 15: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