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환율 진성준 "추경으로 인한 물가·환율 상승 영향 적을 것…환율안정법 효과 기대"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을 맡고 있는 진성준 의원이 2일 약 26조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안(추경)으로 인한 물가·환율 상승 우려에 대해 "큰 영향은 없을 것 같다"고 전망했다. 야당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현금을 살포하는 것 아니냐고 지적한 것과 관련해서는 중산층 피해를 언급하며 폭넓은 지원이 필요하다고 반박했다. 진 위원장은 이날 오전 방송된 CBS 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에 출연해 "이번 추경안의 핵심은 고유가 상황 속 피해를 입는 기업이나 산업을 지원하고, 이로 인해 위축될- 2026-04-02
- 10:49:27
-
가상화폐 가상자산 시장 혼조세…비트코인은 6만8000달러 횡보 금리 불확실성과 지정학적 리스크 속에 가상자산 시장도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이 6만8000달러선에서 횡보하는 가운데 일부 코인은 상승 흐름을 이어가며 종목별 차별화 장세가 나타나는 모습이다. 2일 글로벌 가상자산 시황 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이날 오전 8시 기준 전일 대비 0.04% 하락한 6만8109달러에 거래됐다. 솔라나는 전날보다 1.96% 하락한 81달러, 바이낸스코인(BNB)도 1.01% 줄어든 610달러를 기록했다. 반면 이더리움 가격은 전날보다 2.11% 상승한 2139달러를 기록했으며, 리플- 2026-04-02
- 08:20:10
환율·가상화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