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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이재명 대통령 국방정책특별보좌관에 김병주 의원 이재명 대통령 국방정책특별보좌관에 김병주 의원 2026-10-01 13:33 -
[속보] 이재명 대통령 평화외교특별보좌관에 송영길 의원 이재명 대통령 평화외교특별보좌관에 송영길 의원 2026-10-01 13:33 -
[속보] 靑 신임 정책실장에 하준경 경제수석…경제수석에 문신학 산업부 차관 靑 신임 정책실장에 하준경 경제수석…경제수석에 문신학 산업부 차관 2026-10-01 13:32 -
李대통령, 국정 성과 홍보 독려…"많이들 함께해주세요, 좌아하게" 이재명 대통령이 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이재명 정부의 국정성과를 정리해 알리고 있는 지지자의 게시물을 공유하며 적극적인 홍보 참여를 독려했다. 최근 SNS 이용을 둘러싼 논란에도 온라인을 통한 직접 소통 행보를 이어가는 모습이다. 이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에 이재명 정부의 성과가 200건을 넘어섰다는 취지의 한 지지자 게시물을 공유하며 “많이들 함께해주세요, 좌아하게 말입니다”라고 적었다. 게시물 작성자는 이 대통령에게 휴식을 권하면서 이재명 정부의 모든 일을 2026-10-01 13:07 -
李대통령 지지율 43% 유지…부정평가 50%로 소폭 상승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운영 긍정 평가가 직전 조사와 같은 43%를 기록했다. 부정 평가는 2%포인트(p) 오른 50%로 집계됐다. 더불어민주당 지지도는 35%로 하락했고 국민의힘은 25%를 유지했다.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지난달 28~30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1일 발표한 전국지표조사(NBS)에 따르면 이 대통령이 국정운영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43%였다. 3주 전인 9월 2주차 조사와 동일한 수치다. ‘잘못하고 있 2026-10-01 13:02 -
靑 "DMZ 지뢰사고, 진상규명 후 응분의 조치" 청와대는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 내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관련해 진상 규명으로 사실관계를 명확히 한 뒤 필요한 조치를 취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지난달 30일 유튜브 채널 ‘이동형TV’에 출연해 “청와대 입장은 이것에 대해 미온적이지 않다”며 사실관계 확인 이후 “응분의 필요한 조치를 분명하게 취할 것”이라고 말했다. 성 수석은 “군은 군대로 현장을 조사하는 중이고, 합당한 상응 조치를 취하겠다고 했다”며 “이 2026-10-01 12:48 -
[전문] 李대통령 "싸워 이기는 것보다 싸우지 않고 이기는 게 중요" 이재명 대통령은 1일 “싸워 이기는 것도 중요하지만 싸우지 않고 이기는 것이 더 중요하고, 그보다 더 확실한 안보는 싸울 필요가 없는 평화를 만드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충남 계룡대 활주로에서 열린 제78주년 국군의 날 기념식 기념사를 통해 강력한 자주국방과 국방개혁을 추진하는 동시에 남북 간 군사적 긴장을 낮추고 단절된 대화를 복원하겠다는 안보 구상을 제시했다. 이 대통령은 “이 땅의 평화와 번영은 누군가 대신 만들어주는 것이 아니라 지금까지 그래 왔던 것처럼 2026-10-01 11:49 -
李대통령 "2030년대 핵잠 건조…전작권 환수로 자주국방 마침표" 이재명 대통령은 1일 "앞으로 2030년대 중반이 되면 우리 기술로 만든 핵추진잠수함 건조까지 성공적으로 이뤄낼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전시작전통제권 환수를 통해 우리 군이 주도하는 자주국방 체제를 완성하겠다는 의지도 재확인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충남 계룡대 활주로에서 열린 제78주년 국군의 날 기념식에서 "자주국방은 곧 주권"이라며 "전작권 환수로 그 마침표를 찍어 반세기 동안 이어져 온 그 꿈을 국민과 함께 반드시 실현해 내겠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전날 2026-10-01 11:02 -
李, 삼성·SK 직원 주거지원 논란에 "기업 수조원 지원은 괜찮나" 이재명 대통령은 1일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로 이전하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직원의 주거비를 정부 예산으로 지원한다는 보도와 관련해 “세금으로 회사에 수조원씩 현금 지원하는 건 괜찮고, 지방 이전 기업 직원 주거 지원은 왜 문제일까요”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 ‘호남 반도체에 입주하는 삼성·SK 직원 주거비에 세금 2000억원을 지원한다’는 제목의 기사를 공유하며 이같이 적었다. 정부는 내년도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예산에 기업 및 입 2026-10-01 10:00 -
李대통령 "김지용, 친윤 아닌 반윤…檢에 복수하는 게 개혁 아냐" 이재명 대통령이 김지용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를 둘러싼 ‘친윤 검사’ 논란을 정면으로 반박했다. 검사 출신이라는 이유만으로 수사 전문가를 배제해서는 안 되며, 검찰개혁의 목표도 검찰에 대한 복수나 조직의 무력화가 아니라는 것이다. 다만 김 후보자의 최종 임명 여부는 “여전히 고민과 판단의 영역”이라고 밝혀 교체 여지를 남겼다. 이 대통령은 1일 엑스(X·옛 트위터)에 김 후보자 임명을 우려하는 한 이용자의 글을 인용하며 “중요 수사기구 책임자에 수사 전문 2026-10-01 09:33 -
北 '자작극'·군사보복 위협에…李 '평화공존' 구상 동력 흔들 이재명 대통령이 유엔총회에서 밝힌 한반도 평화공존 구상의 추진 동력이 흔들리고 있다. 우리 군이 비무장지대(DMZ) 지뢰 폭발 사고의 원인을 북한군이 매설한 지뢰로 판단하고 유엔군사령부도 정전협정 위반을 확인한 가운데, 북한은 이를 ‘자작극’이라고 주장하며 군사적 보복까지 거론하면서다. 정부로서는 남북 긴장 완화와 북미 대화 촉진을 위한 기존 정책 기조를 유지하면서도 북한의 책임을 분명히 묻고 접경지역의 안보 불안을 해소해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는 평가다. 남북 군 통신선 두절로 201 2026-09-30 18:00 -
李대통령, 개인정보 유출 기업에 경고…"감당 어려운 과징금" 이재명 대통령은 30일 개인정보를 취급하는 사업자들을 향해 정보보호 인력과 시스템을 제대로 갖추라고 경고했다.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하면 과징금과 형사처벌, 민사배상 등 책임을 대폭 강화하겠다는 방침도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SK텔레콤·KT·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 3사 최고경영자들이 개인정보 보호를 최우선 경영가치로 삼겠다는 공동선언을 발표한 내용의 기사를 공유하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인공지능(AI) 시대에 개인정보를 2026-09-30 17:05 -
靑 "선관위 특검 문구는 치안상황 보고…수사와 무관" 청와대는 30일 이재명 대통령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공개한 문건에 ‘선관위 특검’ 관련 문구가 노출된 데 대해 “특검 수사 상황과는 무관하다”고 밝혔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대통령에게 보고된 내용은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의 투표용지 검증 일정이 연기되면서 집회 참가자들과의 마찰 우려가 해소됐다는 경찰청 치안상황 보고”라며 “사실과 다른 주장에 유감을 표한다”고 말했다. 앞서 이 대통령은 전날 보이스피싱 피해 감소 통계 등이 담긴 &lsquo 2026-09-30 16:52 -
李대통령 "자주국방은 곧 주권…핵잠·유무인 전력모함 확보해야" 이재명 대통령은 30일 “앞으로 우리 해군은 핵추진 잠수함, 유무인 전력모함 등 자주국방의 핵심 전력을 꾸준하게 확보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울산에서 열린 차세대 이지스 구축함 ‘대호 김종서함’ 진수식 축사에서 “우리 해군은 언제나 국민과 국가와 함께해 왔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남의 힘에 기댄 안보는 그 나라 사정이나 상황이 바뀌면 함께 흔들린다”며 “지금 이 순간에도 이미 목도하고 있는 현실”이라고 2026-09-30 15:00 -
李, DMZ 지뢰 폭발 부상 장병 위문…치료·재활 지원 약속 이재명 대통령은 30일 국군수도병원을 찾아 비무장지대(DMZ)에서 임무 수행 중 지뢰 폭발 사고로 다친 장병들과 가족들을 위로하고 충분한 치료·재활 지원을 약속했다. 김성완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 대통령이 오전 국군수도병원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먼저 병실에서 부상 장병들을 만나 회복에 전념해 달라고 당부했다. 장병들은 “작전팀이 한 몸이 되어 살아남을 수 있었다”며 전우들에게 고마움을 나타냈다. 장병들은 또 “어디든 어느 자리든 2026-09-30 13:46 -
靑 "대법원장 마음대로 대법관 앉히는 게 사법부 독립 아냐" 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이 조희대 대법원장을 향해 대법관 후보 재제청 절차에 신속히 착수하라고 촉구했다. 성 수석은 29일 MBC 라디오 ‘조승원의 뉴스하이킥’에 출연해 “사법부의 독립은 헌법을 준수하고 국민이 재판받을 권리를 보호함으로써 보장되는 것이지, 대법원장이 시키고 싶은 사람을 대법관으로 마음대로 앉히는 것에서 비롯되는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그는 “대법원이 재제청을 거부하는 것은 지혜를 모아 문제를 풀려고 하기보다 사법부 공백을 계속 초래하겠 2026-09-30 09:50 -
靑, DMZ 지뢰 사고 대응에 "조사 완료 안 돼…대응 수위·방안 말하기 어려워" 청와대는 최근 비무장지대(DMZ)에서 발생한 지뢰 폭발 사고와 관련해 북한군 지뢰일 가능성이 높다는 군 당국의 판단에도 구체적인 대응 수위는 진상조사가 끝난 뒤 결정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29일 춘추관 브리핑에서 향후 대응 방안을 묻는 질문에 “지뢰 사고의 진상 조사가 철저히 있고 난 이후 필요한 조치를 할 것”이라며 “방안은 검토 중이긴 하지만 현재 지뢰 사고 진상 조사가 완료되지 않은 상태이기 때문에 그 대응 수위나 방안을 검토 중인 것을 말씀드리기는 2026-09-29 20:33 -
[종합] 李대통령 "광주 군공항 2028년 이전 늦어…최대한 앞당겨달라" 이재명 대통령은 29일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의 선결 과제인 광주 군공항의 임시 이전 시점을 최대한 앞당기라고 지시했다. 특히 현재 계획된 2028년 중순도 늦다며 관련 법규와 규정·지침까지 손질하는 방안을 검토하라고 주문했다. 반도체·AI(인공지능) 데이터센터·피지컬 AI를 축으로 한 '3대 메가 프로젝트'의 성패를 좌우할 핵심 기반시설부터 속도를 높이기 위해서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춘추관에서 '메가 프로젝트 제3차 민관합동 점검회의' 결과 브 2026-09-29 2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