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전체 뉴스

  • 화재보험협회, HL만도와 AI 기반 '아크 감지센서' 실증 협업 화재보험협회는 HL만도와 인공지능 사물인터넷(AIoT) 기반 '아크 감지센서(e-HAECHIE) 실증 및 제도화 협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HL만도가 개발하고 협회 부설 방재시험연구원에서 FILK 인증 및 성능평가를 수행 중인 아크 감지센서를 실제 산업현장에 보급·실증하는 한편, 화재보험 요율 할인 및 정부·지자체 지원사업 연계 등 제도권 확산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아크 감지센서 현장 보급 및 홍보 △축사·전통시장·산 2026-06-10 16:55:43
  • 삼천리EV 신임 대표에 김태석 부사장 선임 삼천리그룹은 10일 삼천리EV 신임 대표에 김태석 부사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김 대표는 2001년 삼천리그룹에 합류한 후 2015년 삼천리 미래전략본부 전략담당을 맡아 그룹의 중장기 성장 전략 수립을 주도했다. 2019년에는 삼천리 모터스 사업총괄 및 영업본부장으로서 자동차 딜러 사업의 경쟁력 강화와 판매 확대를 이끌었다. 이어 2023년부터 삼천리 경영지원본부장을 역임하며 쌓은 경영 전반에 대한 폭넓은 경험을 바탕으로 올해 삼천리 모터스 전략본부장과 삼천리EV 대표를 겸임하게 됐다. 그간 그는 2026-06-10 16:21:43
  • 국토부, KB은행·HUG와 전세사기 피해지원·예방 맞손 국토교통부가 KB국민은행, 주택도시보증공사(HUG)와 손잡고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과 예방에 나선다. 김이탁 국토부 제1차관은 10일 오전 서울에서 KB국민은행, HUG와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확대 및 피해예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KB국민은행에서는 서기원 부행장이, HUG에서는 최인호 사장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3개 기관은 전세사기 피해주택 경매 개시에 필요한 집행권원 확보 비용과 원활한 경·공매 절차 진행을 위한 법률전문가 보수 등을 지속 지원할 계획이다. 집행권원 2026-06-10 15:51:11
  • 현대엔지니어링, 핵융합 에너지 시장 진출…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과 맞손 현대엔지니어링이 핵융합 에너지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한다. 연초 '기술 기반 에너지 밸류체인 핵심 역할자'로의 도약을 선언한 데 이어 미래 에너지 시장 선점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현대엔지니어링은 10일 대전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에서 '핵융합 에너지 실현 가속화를 위한 한국형 혁신 핵융합로 핵심기술 개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현대엔지니어링이 보유한 설계·건설 기술 및 인허가 역량과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의 핵융합 원천기술을 결합해 한국형 혁신 핵 2026-06-10 15:43:53
  • [로펌라운지] 세종, 길영민 변호사 선임....싱가포르 사무소 공동 운영체제 구축 법무법인(유) 세종(오종한 대표변호사)은 길영민 변호사(사법연수원 33기)를 싱가포르 사무소 공동 대표로 신규 선임했다고 10일 밝혔다. 현재 세종 동남아팀 팀장이자 베트남(호치민, 하노이) 사무소 대표를 맡고 있는 길영민 변호사는 미국 뉴욕주 변호사 자격을 보유하고 있으며, Allen & Overy 홍콩사무소에서 근무하며 국제거래 및 금융 업무에 대한 글로벌 실무 경험도 쌓은 바 있다. 이러한 경험을 토대로 길 변호사는 2016년 세종 베트남 호치민 사무소 개소를 주도했으며, 이후 하노이 사무소, 인도네시아 2026-06-10 15:17:37
  • 스토킹범 이동경로 실시간 추적…법무부·경찰 대응시스템 구축 스토킹 피해자 보호를 위해 전자장치를 부착한 가해자의 이동 경로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대응 시스템이 구축된다. 위험경보가 발생하면 112시스템에 자동 접수돼 출동 지령이 내려지고, 경찰관은 가해자의 이동 경로를 확인하며 대응할 수 있게 된다. 법무부와 경찰청은 스토킹 잠정 조치로 위치추적 전자장치를 부착한 가해자를 실시간으로 위치추적·대응하는 시스템 구축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현재는 법무부 위치추적관제센터가 접근 위반이나 전자장치 훼손 등 위험 상황을 감지하 2026-06-10 13:49:33
  • 수도권 레미콘 운송노조, 단가 5.5% 인상 잠정 합의 수도권 레미콘 운송노조가 이틀간의 휴업 끝에 사측과 운송단가 인상에 잠정 합의했다. 전국레미콘운송노동조합에 따르면 노사는 9일 서울 양재동에서 8시간 넘게 조정 회의를 진행한 끝에 운송단가를 현행 7만5800원에서 8만원으로 5.5%(4200원) 올리기로 뜻을 모았다. 내년부터 수도권 지부 통합교섭을 시행하는 방안도 합의 내용에 포함됐다. 레미콘 공급 차질에 따른 건설 현장 공정 지연 우려도 이번 합의로 상당 부분 해소될 것이라는 분석도 나온다. 국토교통부의 중재 끝에 제조사 측이 수도권 14개 2026-06-10 13:44:07
  • 현대차그룹 'HTWO 광저우', 中수소 포럼서 솔루션 선봬 현대자동차그룹의 중국 수소연료전지시스템 생산거점 ‘HTWO 광저우’가 현지에서 수소 솔루션을 공개한다. 현대차그룹은 오는 12일까지 중국에서 열리는 ‘2026 국제수소에너지·연료전지차 대회’에 HTWO 광저우가 참가한다고 10일 밝혔다. 10회째를 맞은 이 행사는 중국 수소 산업을 대표하는 포럼으로, 올해는 정부, 산·학계, 기업 관계자 등 약 1만5000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HTWO 광저우는 전시, 포럼, 토론회 등에 참여해 수소 사업 현황을 공유하고, 산업 협력 확대를 모 2026-06-10 13:41:39
  • GS건설, 입주 1~2년 차 단지 직접 재점검…"AS 패러다임 전환" GS건설이 자사 프리미엄 주거 브랜드 자이(Xi) 입주 단지의 하자보증기간이 끝나기 전에 먼저 찾아가 공용부를 점검하고 보수하는 선제적 AS 체계를 고도화한다. 하자 접수를 기다리는 수동적 사후관리에서 벗어나 건설사가 먼저 나서는 방식으로 품질관리 패러다임을 전환하겠다는 구상이다. GS건설은 입주 1~2년 차 자이 단지 공용부를 대상으로 한 선제적 AS 캠페인 '먼저보고 새로고침'을 고도화해 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조경·커뮤니티 시설·주차장 등 공용부를 입주민 요청 전에 점검&mi 2026-06-10 13:29:09
  • LIG D&A, 협력사 동반 성장 위한 '상생추진단' 신설 LIG 디펜스&에어로스페이스(D&A)가 협력사와 동반 성장을 위해 전담 조직을 만들었다. LIG D&A는 전날 제주에서 제1회 상생협력의 날을 열고, 상생추진단을 신설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자리에서는 우수 협력사 모임인 ‘인공지능(AI) 소사이어티’에 글로벌 성장 비전과 상생협력을 위한 지원 정책을 설명했다. 또 협력사를 단순한 공급처가 아닌 함께 성장해 나갈 핵심 전략 파트너로 인식하고 있음을 강조했다. 더불어 참석자들은 LIG D&A와 협력사가 쌓아 올린 신뢰 기반 협력이 2026-06-10 10:00:45
  • 흥국생명, 차세대 시스템 'Hi-prime' 열어 흥국생명이 차세대 기간계 시스템을 새로 열고 디지털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태광그룹 금융계열사 흥국생명은 지난 8일 차세대 기간계 시스템 ‘Hi-prime’을 선보였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한 시스템 교체를 넘어 업무 프로세스와 상품개발 체계, 고객서비스, 경영관리 등 IT 인프라 전반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 흥국생명은 급변하는 보험산업 환경과 디지털 전환 흐름에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뒀다. 가장 큰 변화는 고객 및 계약정보 관리 체계다. 흥국생명은 2026-06-10 09:46:45
  • BS한양, 박유신 대표 선임…건설·에너지 투트랙 성장 건설 경기 침체 속에서도 안정적인 수주 실적을 이어온 BS한양이 박유신 신임 대표 이사를 선임하며 에너지 사업 확대에 본격 나선다. BS한양은 이사회를 열고 박유신 대표이사를 신규 선임했다고 10일 밝혔다. 이에 따라 박 대표는 최인호 대표와 함께 각자대표 체제로 회사를 이끌게 됐다. BS한양은 이번 대표이사 선임을 계기로 건설부문의 안정적인 실적을 기반으로 태양광과 액화천연가스(LNG) 등 에너지 사업 성장 전략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회사는 지난해 건설시장 침체에도 불구하고 서울 면목동과 인천 2026-06-10 09:46:38
  • 코레일·SR, 신형 고속열차 도입 공정 공동 관리 나선다 하반기 통합을 앞둔 한국철도공사(코레일)와 에스알(SR)이 신규 고속철도 차량(EMU-320) 총 31대의 제작 공정을 공동으로 관리하기로 했다. 코레일은 9일 오후 대전 본사에서 SR과 함께 ‘EMU 고속차량 통합 월간 공정회의’를 개최하고 차량 제작 및 도입 현황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 두 기관은 차량 제작 공정 현황과 주요 기술 개선 현안, 시운전 관리 현황 등을 공유했다. 특히 제작과 시운전 과정의 개선사항을 상호 점검하고, 설계·제작 기준을 표준화해 향후 운영과 유지보 2026-06-09 17:57:40
  • 교보생명, 영화음악 콘서트 '시네 라이프' 개최…우수고객 400명 초청 교보생명이 문화·예술 콘텐츠를 결합한 우수고객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 교보생명은 서울 광화문 교보생명빌딩 대산홀과 부산시민회관 소극장에서 우수고객과 재무설계사(FP) 400여명을 초청해 영화음악 콘서트 ‘시네 라이프’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시네 라이프는 교보생명이 올해 우수고객 대상 ‘노블리에 서비스’에 새롭게 도입한 프로그램이다. 전문 연주자가 유명 영화 OST를 편곡해 연주하고, 해설가가 작품의 줄거리와 명장면, 음악에 담긴 의미를 설명하는 방식으로 진행 2026-06-09 15:53:47
  • SRT 객실장, 열차 내 쓰러진 20대 승객 심폐소생술로 구해 SRT 객실장의 신속한 응급조치와 심폐소생술(CPR)로 열차 안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진 승객이 무사히 구조됐다. 9일 SRT 운영사 에스알에 따르면, 지난 6일 수서를 출발해 부산으로 향하던 SRT 319열차에서 오전 9시 55분경 대전역 도착을 앞두고 20대 남성 승객이 8호차 통로에 쓰러지는 응급상황이 발생했다. 당시 열차 승무 중이던 유현민 객실장은 해당 승객의 몸이 경직되고 호흡과 심장박동이 멈춘 것을 확인한 후 즉시 심폐소생술을 실시했다. 유 객실장의 조치로 환자의 호흡이 돌아오자, 곧바로 기장 2026-06-09 15:03:35
  • 서울시, 폭염·집중호우 대비 '아리수 종합대책' 가동…수질관리·취약계층 보호 강화 서울시가 올여름 평년보다 높은 기온과 많은 강수량이 예고됨에 따라 수질 관리 강화와 폭염 취약계층 보호를 중심으로 한 '여름철 아리수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서울시는 수온 상승에 따른 수질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원수부터 정수처리 공정, 배수지까지 365일 상시 모니터링 체계를 가동하고, 소형생물 발생 차단을 위한 정수처리 공정을 강화한다고 9일 밝혔다. 침전지 잔류염소 농도를 유지하고, 여과지 및 활성탄지 세척 주기를 단축하는 한편 오존 주입도 확대할 계획이다. 또 미사대교, 강동 2026-06-09 14:13:55
  • 화재보험협회, 신임 이사장에 김기환 전 KB손보 대표 확정…22일 취임 화재보험협회 제19대 이사장으로 김기환 전 KB손해보험 대표이사가 확정됐다. 화재보험협회는 9일 국내 손해보험회사로 구성된 사원총회를 개최하고, 이사장후보추천위원회가 단독 추천한 김기환 전 대표를 제19대 이사장으로 선임하기로 최종 의결했다고 밝혔다. 김 신임 이사장의 취임식은 오는 22일에 개최될 예정이며, 취임식과 함께 공식 업무를 시작한다. 1963년생인 김 이사장은 서울 우신고와 서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한 후 1991년 KB국민은행 공채로 입행했다. 2016년 KB금융지주 리스크관리총괄 전무(CRO 2026-06-09 13:50:41
  • 코레일 철도공익복지재단, 우수 사회공헌 5개 사업에 1억 지원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철도공익복지재단이 올해의 우수 사회공헌 지원 사업 5개를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선정된 사업은 △발달장애인 철도 역사탐방(더사랑장애인주간보호센터) △의료 취약지역 주민의 철도이동-정형외과 치료 연계(사회적협동조합 보아스사회공헌재단) △취약계층 아동 선물 전달(초록우산 대전세종지역본부) △문화 소외 아동청소년 관악공연(올키즈스트라 동해청소년관악밴드) △취약계층 청소년 기차여행(잠실청소년센터) 등이다. 재단은 선정된 5개 기관에 각각 2천만 원씩 총 1억 원의 기부 2026-06-09 11:24: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