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뉴스

  • [속보] '인보사 사태' 이웅열 코오롱 명예회장, 항소심도 무죄 '인보사 사태' 이웅열 코오롱 명예회장, 항소심도 무죄 2026-02-05 14:45:37
  • [속보] 명태균 '황금폰 증거은닉 교사' 혐의로 징역형 집행유예 명태균 '황금폰 증거은닉 교사' 혐의로 징역형 집행유예 2026-02-05 14:31:08
  • 정은경 복지장관 "어린이가 원하는 현장 의견 정책에 반영"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5일 아동들과 만난 자리에서 "아동과 현장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고 아동단체와 협력해 어린이의 권리와 삶의 질이 실질적으로 높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복지부는 정 장관이 이날 4개 아동단체 대표자, 아동위원 5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아동단체는 한국아동단체협의회, 세이브더칠드런코리아, 초록우산, 굿네이버스, 유니세프 한국위원회가 참여했다. 아동위원은 아동의 정책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자 정부가 위촉한 제3차 아동정책기본계 2026-02-05 14:25:12
  • [속보] '공천 대가 돈거래 의혹' 명태균·김영선 각 무죄 '공천 대가 돈거래 의혹' 명태균·김영선 각 무죄 2026-02-05 14:21:08
  • '검은 연기 다량 발생' 포천 단독주택 화재, 2시간 10분 만에 '완진' 검은 연기가 치솟았던 포천 단독주택 불이 모두 꺼졌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5일 오전 9시 27분께 포천시 소흡읍의 한 단독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해당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주민 6명이 대피했다. 또한 검은 연기가 다량으로 일어났다. 이에 신고를 받고 출동한 당국은 장비와 인력 등을 동원해 진화 작업을 벌였다. 약 2시간 10분 만에 불을 완전히 껐다. 경찰과 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2026-02-05 14:04:56
  • [부고] 정길호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홍보실장 모친상 ▲박노혁씨 별세=정길호(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홍보실장) 모친상, 5일, 충남 공주시 무령로 77(웅진동) 공주의료원 장례식장 특2호, 발인 7일 오전 7시. 2026-02-05 13:44:11
  • <오늘의 인사> ◇국토교통부 △국장급 전보 ▷주택정책관 장우철 ◇금융위원회 △과장급 전보 ▷서민금융과장 오유정 ▷포용금융지원과장 이지현 ◇경남도교육청(유치원·초등) △장학(교육연구)관 ▷하동교육지원청 이민애 △직속기관장 ▷유아교육원 이경희 △본청 과장 ▷학교정책국 유아특수교육과 손옥경 △전직(교육연구관→원장) ▷사천 사천유 유강민 ▷김해 주동유 김수진 △전보(장학(교육연구)관↔장학(교육연구)관) ▷유보통합추진단 정다인 ▷유아교육원 김해체험분원 박정숙 △승진(교육연구사→교육연구관)(2명) ▷유아교육원 우경미 ▷ 2026-02-05 13:39:42
  • K헤리티지재단-아주미디어그룹, K-헤리티지 5.0 시대 연다 K헤리티지재단과 아주미디어그룹이 한국 국가유산의 디지털 기록과 글로벌 확산을 위한 협력에 나선다. 사단법인 K헤리티지재단(이사장 박동석)과 아주미디어그룹(사장 임규진)은 5일 한국 전통 유산의 디지털 보전과 영상 콘텐츠 제작, 세계화를 위한 포괄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K헤리티지재단이 추진 중인 ‘K-헤리티지 5.0’ 비전을 본격화하기 위한 행보다. 재단은 2026년 사업계획을 통해 △한국의 100대 K-헤리티지 영상아카이브 세계화 △유엔 참전국과 함께하는 유네스코 유산 엑스 2026-02-05 11:58:16
  • 관악 피자가게 살인범 김동원, 1심 무기징역 서울 관악구 한 피자가게에서 흉기를 휘둘러 3명을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동원(42)에게 1심에서 무기징역이 선고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4부(부장판사 한성진)는 5일 살인 혐의로 기소된 김동원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김동원의 범행을 계획적 살인으로 판단했다. 특히 당초 계획에 없던 피해자까지 살해한 점에 대해 "범행이 계획대로 이뤄지지 않을 것을 염려해 저지른 것으로 보인다"며 "죄질이 극히 불량하다"고 지적했다. 재판부는 "이 사건은 결과가 매우 2026-02-05 11:39:49
  • 김홍열 청양군수 출마예정자 "지천댐 관련 토지투기 의혹은 허위…법적 대응" 충남 청양군수 출마예정자인 김홍열 호서대학교 부총장이 5일 기자회견을 열고, 자신을 둘러싼 지천댐 수몰지역 인근 토지 투기 의혹과 관련해 “근거 없는 흑색선전과 가짜뉴스로 명예를 훼손하고 있다”며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김 부총장은 이날 “청양군과 부여군 일대에서 추진 중인 지천댐 건설과 관련해 일부 단체와 주민, 언론이 저를 겨냥한 토지 투기 의혹을 제기하고 있으나 이는 사실과 전혀 다르다”며 “침묵은 오히려 오해를 키울 수 있다고 판단해 직접 사실관계를 밝히기 위 2026-02-05 11:27:16
  • 박나래 자택 침입 절도 30대, 2심도 징역 2년 방송인 박나래(41)씨 자택에 침입해 수천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30대 남성이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 서울서부지법 형사항소2-1부(부장판사 정성균)는 5일 절도 및 야간주거침입 혐의로 기소된 정모(38)씨에게 1심과 같은 징역 2년을 선고했다. 항소심 재판부는 원심 판단이 타당하다고 보고 형을 유지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집행유예 기간 중 범행을 저질렀고, 1심 이후 형을 변경할 만한 특별한 사정 변화가 없다”며 “원심의 형이 재량의 합리적 범위를 벗어났다고 보기 어렵다&rdqu 2026-02-05 11:06:53
  • [속보] '관악구서 흉기난동으로 3명 살해' 김동원, 1심 무기징역 선고 '관악구서 흉기난동으로 3명 살해' 김동원, 1심 무기징역 선고 2026-02-05 10:49:23
  • [1보] 경찰, '1억 공천헌금' 강선우·김경 구속영장 신청 경찰이 공천헌금 의혹을 받는 강선우 무소속 의원과 김경 전 서울시 의원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수사에 착수한 뒤 한 달 여 만에 이뤄진 첫 신병 확보 시도다.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5일 오전 9시께 정치자금법 및 청탁금지법 위반, 배임수재(강선우)·증재(김경) 혐의로 두 사람에 대한 구속영장을 서울중앙지검에 신청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향후 추가 조사와 법리 검토로 최종 송치 때는 뇌물죄를 적용할 수 있는지도 지속적으로 검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강 의원은 2026-02-05 10:37:38
  • [로펌라운지] 세종, 기업형사재판팀 출범..."사건 전면 대응 체계" 법무법인(유) 세종이 대표이사를 비롯한 기업 임직원 관련 형사사건에 대한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대응을 위해 '기업형사재판팀'을 출범했다고 5일 밝혔다. 기업 임직원에 대한 형사사건은 개인의 형사처벌에 그치지 않고, 양벌규정에 따른 법인의 형사책임, 거액의 사용자책임, 입찰 제한 등 규제 리스크는 물론, 공시와 언론보도로 인한 기업 이미지 훼손까지 경영 전반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 특히 기업형사사건은 수사 초기 단계에서의 대응 방향이 사건의 흐름과 결과를 좌우하는 경우가 많고, 재판 2026-02-05 10:31:35
  • 포천시 소흘읍 주택서 화재…"헬기로 진압 중" 경기 포천의 한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포천시는 5일 "이날 오후 9시 25분께 포천시 소흘읍 직동리 23-29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헬기로 진압 중이다"라는 내용의 재난문자를 발송했다. 이어 "인근 차량 및 주민들께서는 우회해달라"고 당부했다. 2026-02-05 10:21:11
  • '국정원 사칭' 40대男, 여성 협박해 1억 갈취…징역 1년 6개월 국정원 등 정부 기관 직원을 사칭해 한 여성으로부터 1억원이 넘는 금액을 가로챈 40대 남성이 실형을 선고받았다. 5일 법조계에 따르면 부산지법 형사5단독 김현석 부장판사는 사기와 공갈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다. A씨는 각 분야 전문가와 고객을 연결해 주는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외국어 강사직을 구하던 B씨에게 접근해, 2020년부터 2022년까지 총 35차례에 걸쳐 3000여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는다. A씨는 자신을 세관 수사관 출신이라고 소개하며 금품을 요구했고, B씨의 신용카드를 건 2026-02-05 09:45:28
  • [속보] 경찰, '1억 공천헌금' 강선우·김경 구속영장 신청 경찰, '1억 공천헌금' 강선우·김경 구속영장 신청 2026-02-05 09:37:57
  • "강남 자가가 저소득층?"...온라인 발칵 뒤집힌 한 직장인 주장 온라인에서 강남 고가 주택 보유자를 둘러싼 보유세 논쟁에 대한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최근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드'에는 '일단 보유세 올리면 우리 부모님은 강남 못 살음'이라는 제목의 게시글이 게재됐다. 이날 해당 게시글 작성자 A씨는 "(부모님이) 연금 230만원+월세 70만원 나오는 걸로 생활하시는데 재산세 내고 뭐 하고 남는 거 하나도 없다"고 주장했다. 이어 "집은 30억원대인데 평생을 아낀다고 뉴코아에서 마트 비닐 뜯어다가 생활하신다"고 덧붙였다. 2026-02-05 08:31: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