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뉴스

  • <오늘의 인사> ◇고용노동부 △과장급 전보 ▷고용지원실업급여과장 손성길 ▷산업보건정책과장 신백우 ▷직업건강증진팀장 유종호 ▷화학사고예방조사과장 윤현욱 ◇한국원자력의학원 ▷감사 정규채 2026-08-13 12:56:47
  • 휴가철 '하천·계곡' 불법행위 확인·신고 한 번에...'청정하계' 시범 운영 국민 누구나 스마트폰으로 '하천·계곡'의 구역을 공식 확인하고, 불법행위를 바로 신고할 수 있는 '청정하계’ 시스템이 시범 도입된다. 행정안전부는 오는 14일부터 하천구역 확인부터 안전신문고 신고까지 한 번에 가능한 불법행위 확인․신고 시스템 ‘청정하계’를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해당 시스템 명칭은 시범 운영 기간 중 실사용자 의견 수렴을 거쳐 9월 중 확정될 예정이다. 그간 정부는 하천·계곡 불법행위를 지속적으로 정비·단속해 왔으나, 행정력만 2026-08-13 12:00:00
  • [인사] 고용노동부 ◇고용노동부 △과장급 전보 ▷고용지원실업급여과장 손성길 ▷산업보건정책과장 신백우 ▷직업건강증진팀장 유종호 ▷화학사고예방조사과장 윤현욱 2026-08-13 12:00:00
  • 법원, '이정근 취업청탁' 노영민·김현미 1심 무죄…"업무방해 아냐" 이정근 전 더불어민주당 사무부총장의 취업을 청탁하려고 민간 기업에 외압을 행사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노영민 전 대통령 비서실장과 김현미 전 국토교통부 장관이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19단독 임혜원 부장판사는 13일 업무방해 혐의로 기소된 노 전 실장과 김 전 장관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함께 재판에 넘겨진 전직 대통령비서실 인서비서관 권모씨, 전직 국토부 운영지원과장 전모씨에게도 무죄가 선고됐다. 임 부장판사는 "검찰이 제출한 증거만으로는 노 전 실장과 김 전 장 2026-08-13 11:25:22
  • [인사] 한국자산관리공사 ◇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 상임이사 박성진 2026-08-13 11:15:36
  • 안창호 인권위원장 "보완수사권 폐지 대체할 권리구제 체계 마련해야" 검사의 보완수사권 폐지 등을 골자로 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과 관련해 안창호 국가인권위원회 위원장이 국민의 인권을 보호하는 방향으로 개편이 추진돼야 한다고 지적했다. 안 위원장은 13일 입장문을 내고 "검사의 보완수사권 폐지로 기존의 수사 점검 기능이 약화되고, 부실하거나 미흡한 수사를 바로잡기 어려워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며 "기존 수사에 대한 사후적 점검 기능이 축소되는 만큼 이를 대체할 수 있는 통제 및 권리 구제 체계를 충분히 논의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 2026-08-13 10:59:54
  • 대교협 수시 입학정보박람회, 누적 관람객 64만 명 돌파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가 주관하는 '수시 대학입학정보박람회'가 대입을 준비하는 수험생과 학부모들의 필수 코스로 확고히 자리 잡았다. 2010년 첫발을 내디딘 이후 올해까지 누적 관람객 64만 명을 돌파하며, 공정하고 체계적인 입시 정보를 제공하는 최대 규모의 소통의 장으로 평가받고 있다. 대교협은 지난 7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2027학년도 수시 대학입학정보박람회'가 전국 150개 대학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13일 밝혔다. 올해로 17회 2026-08-13 10:26:04
  • '위안부 횡령' 윤미향 감싸고 8·15 사면까지...이재명, 하영 논란 속 여론 재폭발 광복절을 앞두고 연예계와 정치권에 '역사 의식' 및 '내로남불' 논란이 거세게 휘몰아치고 있다. 13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최근 배우 하영의 증조부 친일 행적 의혹과 함께 과거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후원금을 사적으로 유용한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던 윤미향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사면 결정과 이를 감싸 안았던 여권의 행적이 또다시 재조명되고 있다 특히 최근 배우 하영 사태로 역사 문제가 뜨거운 화두로 떠오르자, 불똥은 정치권으로 옮겨붙었다. 누리꾼들은 위안부 피해자 할머 2026-08-13 10:17:47
  • 서울 가양동 아파트 화재, 창고방서 시작…14일 합동감식 서울 강서구 가양동의 한 아파트에서 발생한 화재로 모자 2명이 숨진 가운데, 화재 당시 옆 세대 주민이 최초로 119에 신고를 한 것으로 전해졌다. 1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지난 11일 오후 4시 55분께 소방 경보음을 듣고 복도로 나온 옆 세대 주민이 회색 연기를 목격하고 119에 화재를 신고했다. 약 5분 만에 현장에 도착한 소방은 문을 강제로 개방하고 내부로 진입했고, 소방 당국은 화재 발생 약 25분 만인 오후 5시 19분께 큰 불길을 잡았으며, 6시 8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소방은 아파트 화단에서 모친과 아들 2026-08-13 09:35:08
  • "'리얼돌'이 불륜은 아니잖아?" 적반하장 남편…"이혼해야 할까요?" 주말 부부로 지내고 있는 아내가 남편이 머물고 있는 거주지에서 ‘리얼돌’을 발견했다며 이혼을 고민하고 있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최근 양나래 변호사의 유튜브에는 ‘이것 때문에 부부관계를 거부하는 남편, 유책 사유 있을까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양 변호사가 공개한 사연에 따르면 결혼 7년차인 A씨는 남편과 일주일에 두세 차례 관계를 맺을 정도로 사이가 좋았다고 한다. 그러다 남편이 2년 전 지방으로 발령받으면서 주말 부부로 지내기 시작했다. 그런데 주말부부 생활 2026-08-13 09:26:50
  • 종합특검, '계엄 정당화' 尹·신원식 기소…김태효와 병합 심리 신청 2차 종합 특별검사팀(권창영 특별검사)이 우방국을 대상으로 12·3 비상계엄을 정당화하려 한 혐의로 윤석열 전 대통령과 신원식 전 국가안보실장을 재판에 넘겼다. 신 전 실장에게 김태효 전 안보실 1차장과 같은 내란 중요임무종사 혐의를 적용하면서도 가담 정도가 낮다고 판단해 불구속 기소하면서 공범 간 책임에 차등을 뒀다. 특검은 12일 윤 전 대통령을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로, 신 전 실장을 내란 중요임무 종사·직권남용 혐의로 각각 불구속 기소했다. 윤 전 대통령은 비상계엄 선포 직 2026-08-13 09:11:15
  • 'VIP 격노 은폐' 방첩사 지휘부 구속영장 기각…종합특검 수사 제동 고(故) 채수근 상병 순직 사건 처리 과정에서 이른바 'VIP 격노설'을 은폐한 의혹을 받는 방첩사령관 지휘부가 구속을 면했다. 13일 법조계에 따르면 이종록 서울중앙지법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전날 황유성 전 국군방첩사령관에 대한 영장심사를 진행한 뒤 "범죄 혐의에 다툼의 여지가 있고, 수사 경과 등에 비춰 증거 인멸 및 도망할 염려가 있다고 보기 어렵다"며 2차 종합 특별검사팀(권창영 특별검사)이 청구한 구속영장을 기각했다. 황 전 사령관과 함께 구속영장이 청구된 문연철 전 해병 2026-08-13 08:38:28
  • 경찰, '주사 이모 의혹 연루' 전현무·샤이니 키·온유 등 소환 조사 '주사 이모' 의혹을 수사하는 경찰이 전현무, 사야니 키(본명 김기범), 온유(본명 이진기), 유튜버 입짧은햇님(본명 김미경)씨를 소환 조사했다. 13일 연합뉴스와 경찰에 따르면 지난 12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비의료인으로부터 불법 시술을 받았다는 의혹을 확인하려 이들을 지난 6월부터 지난달까지 차례로 조사했다. 경찰은 국내 의사 면허가 없는 이모씨가 오피스텔과 차량 등지에서 방송인 박나래씨 등에게 수액 주사를 놓고 항우울제를 처방하는 등 의료시술을 한 혐의에 대해 수사해왔다. 이 같은 이씨 2026-08-13 08:33:27
  • '달빛 없는' 별똥별 밤…13일 새벽 페르세우스 유성우 절정 한여름 밤하늘을 수놓는 페르세우스자리 유성우가 12일 밤부터 절정을 맞는다. 올해는 유성우가 가장 활발한 시기와 달빛이 거의 없는 합삭이 겹치면서 최근 몇 년 가운데 관측 조건이 좋은 해로 꼽힌다. 한국천문연구원에 따르면 올해 페르세우스자리 유성우의 계산상 극대 시각은 13일 정오다. 국내에서는 낮 시간이어서 극대 순간을 직접 볼 수 없지만 달빛이 없는 13일과 14일 새벽 모두 관측에 유리하다. 미 항공우주국(NASA)도 12일 밤부터 13일 새벽을 주요 관측 시간대로 안내했다. 국제유성기구(IMO)가 제시한 2026-08-12 21:02:17
  • 교육교부금 '내국세 20.79% 자동 연동' 손본다…이르면 내주 개편안 정부가 내국세의 20.79%를 자동 배분하는 현행 지방교육재정교부금 제도를 손질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학령인구 감소에도 세수가 늘면 교육교부금이 함께 증가하는 구조를 바꾸겠다는 취지로, 이르면 다음 주 개편안이 발표될 가능성이 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기획예산처와 교육부는 12일 내국세 연동제 폐지 여부를 핵심 쟁점으로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안을 막판 조율하고 있다. 지방교육재정교부금은 중앙정부가 시·도교육청에 내려보내 초·중·고 교육에 사용하도록 하는 재원이다. 2026-08-12 20:34:48
  • [내일 날씨] 동해안 비 이어지고 내륙엔 소나기…13일 한낮 34도 목요일인 13일 강원과 경북 동해안을 중심으로 비가 이어지고 충청과 남부 내륙에는 오후부터 곳곳에 소나기가 내리겠다. 낮 최고기온은 34도까지 오르겠지만 아침에는 예년과 비슷하거나 다소 선선한 날씨를 보이겠다. 1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제15호 태풍 찬홈의 영향으로 유입된 동풍이 동해안에 비구름을 만들고 있다. 찬홈은 이날 오후 일본 오사카 북북서쪽 해상에서 온대저기압으로 약화했다. 14일까지 예상되는 강수량은 울릉도·독도 30~80㎜, 강원 동해안·산지와 경북 동해안·북동산지 1 2026-08-12 19:20:06
  • [인사] 감사원 ◆4급 승진 △재정·경제감사국 조중현 △산업·금융감사국 강승우 △국토·환경감사국 김용욱 △국토·환경감사국 박원빈 △공공기관감사국 김수현 △공공재정회계감사국 조익성 △사회·복지감사국 김민지 △행정·안전감사국 김홍표 △미래전략감사국 김선근 △반부패조사국 서원초 △지방행정감사1국 김대훈 △지방행정감사1국 강영구 △지방행정감사2국 제1과 박지혜 △디지털감사국 안건석 △국민제안감사2국 제1과 정영환 △적극행정공공감사지원관실·공공감사혁신담당관실 김창수 △운영지원과 장기성 2026-08-12 18:17:08
  • "학종 입결 맹신 금물"…SKY 지원자 내신, 과학고가 일반고보다 2등급 낮아 대학수학능력시험 성적 위주의 정시와 달리 다양한 요소를 정성평가하는 학생부종합전형(학종)에서는 고교 유형별로 지원자 및 합격자의 평균 내신 등급이 뚜렷한 격차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입시 전문가들은 대학이 발표하는 통합된 평균 입시 결과(입결)만을 자신의 합격선으로 맹신해서는 안 된다고 조언했다. 입시정보 플랫폼 진학사가 2026학년도 서울대·고려대·연세대(SKY) 학생부종합전형 모의지원 데이터 1만 2525건을 분석한 결과, 고교 유형에 따라 지원자들의 평균 내신 성적에 최대 2.08 2026-08-12 16:1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