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뉴스

  • 충남도 무공해 건설기계로 바뀌는 현장, 숨 쉬는 하늘이 달라진다 건설현장에서 뿜어져 나오던 매연이 사라지고 있다. 충남도가 무공해 건설기계 보급을 대폭 확대하며 ‘청정 건설현장’ 조성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탄소중립을 말로만이 아닌, 현장에서 실천하겠다는 분명한 선택이다. 충남도는 2026년 ‘무공해 건설기계 보급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건설현장에서 발생하는 대기오염물질과 온실가스를 줄여 도민의 숨 쉬는 공기를 지키겠다는 취지다. 올해부터는 지원 대상도 넓어졌다. 기후에너지환경부의 개편된 지침에 따라, 기존 전기굴착기 2026-02-02 10:06:24
  • [부고] 정영채 (메리츠증권 상임고문)씨 모친상 ▲유병연(향년 98세)씨 별세, 정기채·정흥채·정영채(메리츠증권 상임고문, 전 NH투자증권 대표)씨 모친상, 김말태·김미화·배금현씨 시모상= 2일, 대구보훈병원장례식장 101호, 발인 2월4일 오전 8시, 장지 경주시화-영천 북안(선영). 2026-02-02 10:06:05
  • [속보] 특검, 정종철 쿠팡풀필먼트서비스 대표 피의자 소환 특검, 정종철 쿠팡풀필먼트서비스 대표 피의자 소환 2026-02-02 10:01:18
  • 케어네이션, 2025년 돌봄 동향 결산 리포트 발표 2025년 돌봄 서비스가 이용 규모·거래 금액·제공 시간 전반에서 모두 증가하며 양적 성장을 이어간 한 해로 나타났다. 먼저 돌봄 서비스의 총 거래 승인 금액은 602억5871만원으로 2024년(545억 2230만원) 대비 약 10.5% 증가했다. 이는 돌봄 수요가 단기적 이슈에 그치지 않고, 생활 필수 서비스로서 지속적인 이용 흐름을 유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2025년 돌봄 제공 시간은 총 1023만 8966시간으로, 2024년(995만 8304시간) 대비 약 2.8% 증가했다. 거래 금액 증가폭에 비해 제공 시간 증가폭은 상대 2026-02-02 10:00:00
  • 강원 철원에 17㎝·서울 노원에 7㎝ 쌓였다…예상 적설량은? 간밤에 전국에 많은 눈이 쏟아졌다. 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기준 최근 24시간 내 내린 눈이 가장 높게 쌓였을 때 적설(24시간 최심 신적설)을 보면 강원 철원군 동송읍 양지리에는 눈이 17.3㎝까지 쌓였고, 강원 화천군 광덕고개에는 눈이 한때 16.6㎝까지 쌓이기도 했다. 경기 남양주시는 24시간 최심 신적설이 7.5㎝, 연천군 신서면은 7.6㎝, 구리시와 성남시는 5.5㎝와 5.0㎝다. 서울의 경우 노원구에 한때 7.3㎝의 눈이 쌓였고, 충남 부여군엔 최고 7.8㎝, 전북 순창군 복흥면엔 6.7㎝까지 눈이 쌓 2026-02-02 09:41:30
  •  [로펌라운지] YK, 박기영·홍정기 전 차관 영입.. 에너지·환경 전문성 강화 (왼쪽부터) 박기영 고문, 홍정기 고문 법무법인 YK는 기업들이 직면한 복합적인 산업 규제와 통상 리스크, 환경 이슈를 선제적으로 해소하기 위해 박기영 전 산업통상자원부 제2차관(에너지 전담 차관)과 홍정기 전 환경부 차관을 기업총괄그룹 고문으로 영입했다고 2일 밝혔다. 박 고문은 1991년 제34회 행정고시에 합격해 공직에 입문, 약 30년간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에너지, 산업, 통상 등 실물 경제 전반을 아우르는 핵심 요직을 두루 거쳤다. 그간 에너지수요관리정책단장, 에너지자원정책관 등을 2026-02-02 08:42:21
  • 부여∼평택고속도 청양IC 부근 눈길 추돌사고…1명 경상 익산∼평택고속도로(부여∼평택구간) 충남 부여 방향 청양IC 부근에서 차량 추돌 사고가 발생했다. 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 49분께 익산∼평택고속도로(부여∼평택구간) 충남 부여 방향 청양IC 부근에서 눈길에 미끄러진 차량 추돌 사고가 잇따랐다. 화물차 2대와 승용차 2대 등 차량 4대가 추돌했고, 인근에서 차량 2대, 3대도 각각 눈길에 미끄러져 부딪혔다. 이 사고로 경상으로 분류된 운전자 1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눈이 내리기 시작한 초반에 차들이 미끄러져 추 2026-02-02 08:25:52
  • 구미 형곡동~금오산도립공원 차량 통제…"우회 도로 이용" 경상북도 구미시 형곡동~금오산도립공원 구간에 눈이 쌓여 통제 중이다. 2일 구미시는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현재 형곡동~금오산도립공원 구간에 눈이 쌓여 차량 운행이 통제되고 있다"며 "다른 도로로 우회하여 안전하게 운행해 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2026-02-02 08:08:40
  • 하남 강일동서 화재…"검은 연기 발생 중" 경기도 하남시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2일 하남시는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이날 오전 7시 20분경 하남시 감일동 234 에서 화재 발생했다"며 "검은 연기 발생가 발생 중이니 주변 시민은 창문을 닫고 안전에 유의하라"고 밝혔다. 2026-02-02 07:37:15
  • 경남 진주 9층 빌딩 6층서 화재…"인명 피해 없어" 경남 진주시 한 9층짜리 빌딩 6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2일 오전 5시 23분께 경남 진주시 한 9층짜리 빌딩 6층에서 화재가 발생해 약 50분만에 꺼졌다. 이 화재로 23명이 대피했으나 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이날 6층 실외기실에서 불이 난 것 같다는 빌딩 관리인 신고를 받고 출동해 이날 오전 6시 10분께 불을 모두 진화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계획이다. 2026-02-02 06:48:38
  • 오전까지 곳곳에 눈…누리꾼 "출근길 대란" 월요일인 2일 전국 곳곳에 눈이 내리자 누리꾼들의 반응이 나오고 있다. 누리꾼들은 "출근길이 빙판길이다" "자가용 타고 다니는데, 눈이 많이 와서 지각할 수도 있고 해서 지하철 타러 간다" "버스 타고 보니 눈 많이 와서 차 놓고 오길 잘했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2일 강원도와 대전·충남 남동 내륙, 충북, 남부 지방은 오전까지, 제주도는 오후까지 눈이나 비가 내리겠다. 수도권은 아침까지 0.1㎝ 미만의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다. 울릉도·독도는 5∼10㎝, 2026-02-02 06:25:10
  • 서울시, '폭설 예보'에 대중교통 운행 증회…"불편 최소화" 서울시는 늦은 밤부터 다음날 새벽까지 폭설이 예보됨에 따라 오는 2일 출근길 혼잡을 막기 위해 대중교통 출근 집중배차 시간대를 평소보다 30분 연장 운영한다. 서울시는 1일 "기상 상황을 예의주시하며 대중교통을 탄력적으로 운영해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교통시설물 안전관리에 만전을 다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지하철은 2호선, 5∼8호선을 9시 30분까지 출근 집중배차 시간대를 유지하고 평소보다 20회 운행을 늘린다. 시내버스도 9시 30분까지 최소 배차간격을 유지해 운행할 계획이다. 2026-02-01 21:45:49
  • 코레일, '대설 예보'에 2일 출퇴근 시간 수도권전철 13회 증편 코레일은 늦은 밤부터 수도권 전역에 많은 눈이 내릴 것으로 예보됨에 따라 오는 2일 출퇴근 시간대 수도권 전철을 13회 증편한다. 코레일은 1일 "열차 증편을 통해 혼잡도를 완화하는 등 폭설에 따른 출근길 불편을 줄이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증편 대상은 1호선(경부·경인·경원선)을 비롯해 수인분당선, 경의중앙선, 경춘선, 경강선 등 5개 노선이다. 앞서 기상청은 이날 밤부터 많은 눈이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며 서울(오후 9시)을 포함한 전국 대부분 지역에 대설 예비특보를 발령했다 2026-02-01 19:14:57
  • [내일날씨] 내일 전국 곳곳 눈…안전사고 유의해야 월요일인 2일에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 눈이 내릴 전망이다. 전날 수도권과 강원내륙·산지에서 시작된 눈은 이날 새벽부터 오전 사이 중부지방과 전라권, 경북권, 경남 내륙, 제주에서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1일 기상청에 따르면 예상 적설량은 수도권과 서해 5도, 강원 내륙·산지, 광주·전남, 경남 서부 내륙 1∼5㎝, 충청권 2∼7㎝, 울릉도·독도 3∼8㎝, 제주 산지 1∼3㎝ 등이다. 대전·세종 등 충청권과 전북과 광주 등 전라권, 경상권에서는 새벽부터 아침 사이 시 2026-02-01 17:44:14
  • 청주 청원구 우암동서 화재 발생…"차량 우회하라" 충북 청주시에서 불이 났다. 청주시는 1일 오후 4시 55분께 "청주시 청원구 우암동 410-9번지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내용의 재난문자를 발송했다. 이어 "차량은 건물 주변 도로를 우회하고, 시민은 안전에 유의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2-01 17:09:44
  • 김포 화장품 제조 공장서 화재…1시간여 만에 '초진' 김포의 한 화장품 제조공장서 일어난 불이 약 1시간 만에 초기 진화됐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1일 오후 3시 3분께 김포시 월곶면 화장품 제조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에 당국은 인력과 장비 등을 투입해 이날 오후 4시 34분께 큰 불길을 잡았다. 해당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공장 내 기숙사에 머물던 관계자 3명이 대피했다. 당국자는 "진화를 마치는 대로, 구체적인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6-02-01 17:06:32
  • 김포시 월곶면 개곡리 공장서 화재…"연기 발생" 경기 김포시의 한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김포시는 1일 "오늘 오후 3시 10분께 김포시 월곶면 개곡리 503-9 공장 화재 진화 중이다"라는 내용의 재난문자를 발송했다. 이어 "연기 발생으로 인한 피해 등이 우려된다. 안전에 유의하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2-01 16:30:48
  • 법무부 장관·법조 기자단, 교정시설 공동 현장 진단 법무부는 현장 중심의 정책 개발과 문제 해결 모색을 위해 지난달 29일 화성직업훈련교도소에서 교정시설 현장 진단을 실시했다고 1일 전했다. 이번 행사는 정부의 현장 중심 정책 개발 방침에 따라 정성호 법무부 장관과 법조 기자단이 교정 공무원의 역할을 직접 담당하면서 수용시설, 직업 훈련 및 재사회화 과정 등을 점검·체험하는 프로그램이다. 정 장관과 법조 기자단은 교도관 제복을 착용하고, 출입 절차와 보안 검색 등 기본 업무를 시작으로 수용자 관리 업무와 직업 훈련 업무를 차례로 체험했다. 2026-02-01 16:2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