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뉴스

  • [인사] 조달청 ◇조달청 △승진 ▷구매사업국 혁신조달정책과장 박한도 ▷시설사업국 시설사업기획과장 이창호 ▷기술서비스국 기술서비스총괄과장 김영훈 △과장급 전보 ▷기획조정관실 규제개혁법무담당관 김삼규 ▷디지털공정조달국 조달가격조사과장 윤주연 ▷기술서비스국 기술서비스총괄과장 유경숙 ▷시설사업국 시설사업기획과장 남서진 ▷공공물자국 전략비축물자과장 이헌우 ▷조달품질원 품질총괄과장 박재형 ▷부산지발조당청장 김영훈 ▷광주지방조달청장 이창호 2026-04-24 16:33:56
  • [인사] 현대해상 ◇ 부장 승진 △신주희 정보화지원파트장 2026-04-24 16:23:27
  • [인사] 기후에너지환경부 ◇기후에너지환경부 △고위공무원단 승진 ▷금강유역환경청장 마재정 △과장급 전보 ▷정책기획관실 기획재정담당관 송용권 2026-04-24 16:04:21
  • '평양 무인기' 윤석열 징역 30년 구형…"계엄 명분 위한 전시상황 작출" 특검이 12·3 비상계엄 선포의 명분을 만들기 위해 평양에 무인기를 투입한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징역 30년을 구형했다. 계엄 '본류' 사건과 맞물린 외환 성격 사건에서 전시상황 조성 시도를 정면으로 문제 삼은 것이다. 내란 특검팀(조은석 특별검사)은 24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6부(이정엽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결심공판에서 윤 전 대통령에게 징역 30년,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에게 징역 25년을 각각 선고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특검은 이번 사건을 "국군통수권자와 2026-04-24 15:33:29
  • 제15회 변호사시험 1714명 합격…선택과목 절대평가 도입 권고 법무부가 제15회 변호사시험 합격자를 1714명으로 확정하고, 선택과목 절대평가 도입 등을 포함한 법조인 선발·양성 제도 개선 권고안을 내놨다. 법무부는 지난 23일 변호사시험 관리위원회 심의와 대법원, 대한변호사협회, 법학전문대학원 협의회 의견을 반영해 제15회 변호사시험 합격자를 총점 889.11점 이상인 1714명으로 결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합격자 수는 전년도(1744명)보다 30명 줄어든 규모다. 응시자는 3364명으로, 응시자 대비 합격률은 50.95%로 집계됐다. 입학정원(2000명) 대비 합격률은 2026-04-24 14:45:57
  • [속보] 靑 "5월중 원유 7천400만배럴 확보…작년 평균의 87% 수준" 靑 "5월중 원유 7천400만배럴 확보…작년 평균의 87% 수준" 2026-04-24 14:42:10
  • [인사] 관세청 ◇관세청 △고위공무원 나급 승진 및 전보 ▷정보데이터정책관 김기동 ▷대구세관장 이철훈 2026-04-24 14:37:18
  • 자원봉사 패러다임 바꾼다...정부, '자원봉사기본법' 21년 만에 개정 행정안전부는 시민사회 중심의 자생적 자원봉사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자원봉사기본법' 전부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개정안의 핵심은 그간 정부가 다져온 자원봉사 인프라를 바탕으로, 자원봉사자의 자율성과 창의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시민 중심 자원봉사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있다. 우선 자원봉사 활성화의 마중물 역할을 해온 전국 자원봉사센터(246개) 중, 공무원이 직접 운영하는 ‘직영’ 센터(110개)가 단계적으로 폐지된다. 개정법에 따라 현 2026-04-24 14:34:20
  • 합참 첫 압수수색 나선 종합특검…'2차 계엄' 병력 투입 의혹 겨냥 12·3 내란 사태 이후 남은 의혹을 수사하는 권창영 특별검사의 2차 종합특검팀이 합동참모본부(합참)에 대한 첫 강제수사에 착수하며 '2차 계엄 시도' 의혹 규명에 본격 나섰다. 국회의 계엄 해제 요구 결의안 통과 이후에도 군 병력 추가 투입이 검토됐다는 진술이 새롭게 나오면서, 합참 지휘부의 관여 여부가 핵심 쟁점으로 떠올랐다. 특검팀은 24일 서울 용산구 합참 청사와 주요 피의자 주거지 등에 검사와 수사관을 보내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이번 압수수색은 계엄 선포 전후 군 지휘·보고 2026-04-24 14:02:54
  • 오세훈 "이재명 정부는 푸틴식 연성독재"…정면 비판 오세훈 서울시장은 24일 이재명 대통령을 '연성 독재자'로 규정한 뒤 그를 정면 비판하고 나섰다. 오 시장은 이날 서울시가 공개한 TV조선과의 인터뷰에서 "입법·행정을 완전히 장악한 상태에서 사법부를 능멸한다"며 "이 상황이 이어지면 삼권분립이 무너진다. 이 경우 '연성 독재'로 갈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특히 오 시장은 "형식적 민주주의 외피를 유지한 채 입법을 사실상 독점하고 행정을 장악한 권력이 사법부까지 압박하는 단계로 나아가면 견제장치 2026-04-24 13:42:20
  • <오늘의 부고> ▲ 강경순씨(8대 현충원장) 별세, 훈·진아·경원씨 부친상 = 23일 오후 2시 9분, 국립중앙의료원 장례식장 302호실, 발인 25일 오전 5시, 장지 경기도 화성 선영. ☎ 02-2262-4800 ▲ 임종원씨 별세, 정의순씨 남편상, 형도(일요신문i본부장)·준표씨 부친상 = 24일 0시 19분, 은평성모장례식장 2호실, 발인 26일 오전 6시 15분. ☎ 02-2030-4444 ▲ 이동복씨 별세, 강원경(가톨릭대 여의도성모병원장)·문경씨 모친상, 하정씨 시모상, 박혁기씨 장모상 = 23일, 여의도성모병원 장례식장 2호실, 발인 26일 오 2026-04-24 13:13:51
  • <오늘의 인사> ◇우정사업본부 △국장급 승진 ▷우정사업본부 우편사업단장 정철중 ◇질병관리청 △국장급 승진 ▷기획조정관 장호연 ◇기획예산처 △실장급 인사 ▷기획조정실장 김명중 ◇공정거래위원회 △국장급 승진 ▷가맹유통심의관 오동욱 ◇뉴스저널리즘 ▷편집국장 임정혁 ▷편집부국장 김문수 ▷산업팀장 장하민 ◇고용노동부 △국장급 승진 ▷감사관 오태웅 ◇중소벤처기업부 △국장급 승진 ▷글로벌성장정책관 심재윤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이청일 △과장급 전보 ▷상생협력정책과장 손후근 ▷판로정책과장 고완욱 ▷제조혁신과장 김민수 2026-04-24 13:12:14
  • [속보] 김문수 '21대 대선 공직선거법 위반' 1심 벌금 50만원 김문수 ‘21대 대선 공직선거법 위반’ 1심 벌금 50만원 2026-04-24 11:22:40
  • 법무부, 외국인 이동·유입 통계 공개…국가승인통계 지정 법무부가 국내 체류 외국인의 이동 경로와 유입·유출 현황을 파악할 수 있는 공식 통계를 24일 새롭게 공개했다. 법무부는 '국내 체류 외국인 이동 통계'와 '국내 체류 외국인 신규 유입·유출 통계' 2종이 국가데이터처 심사를 거쳐 국가승인통계로 신규 지정됐다고 이날 밝혔다. 국가승인통계는 정부 승인을 받아 공신력과 신뢰성을 확보한 통계로 정책 수립 기초자료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국내 체류 외국인 이동 통계는 동포를 포함한 외국인의 체류지 변경 신고 자료를 활용해 2026-04-24 10:34:18
  • 신규 고위공직자 재산 1위...이정렬 전주지검장 88억 올해 신규 고위공직자 92명 중 최다 재산 보유자 1∼3위에 나란히 검찰 간부 3명의 이름이 올랐다. 23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의 고위공직자 수시 재산 공개 자료에 따르면 이중 1위가 이정렬(사법연수원 33기) 전주지검장이다. 이 지검장은 총 87억7300만원의 재산을 신고해 올해 1∼2월 신분 변동으로 재산 공개 대상자가 된 현직자 중 가장 많았다. 이 지검장은 본인과 배우자 소유 토지 44억6000만원과 서울 서초구 소재 아파트 및 오피스텔 등 건물 23억3100만원, 예금 20억700만원 등을 신고했다. 이 지 2026-04-24 10:20:35
  • 대관령 초원에서 어린이날 행사…대관령하늘목장, '하늘 피크닉' 5월 5일 개최 강원 대관령 일대 고원 지대에 위치한 하늘목장이 어린이날을 맞아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하늘목장은 오는 5월 5일 ‘어린이날 하늘 피크닉’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 기간은 5월 1일부터 10일까지로, 이 기간 동안 12세 이하 어린이는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하늘목장은 해발 약 1000m 이상의 고지대에 조성된 초지형 목장으로, 대관령 일대 목장 가운데 비교적 자유로운 관람 동선을 갖춘 관광형 목장으로 알려져 있다. 넓은 초지와 완만한 구릉 지형이 특징으로, 2026-04-24 10:11:59
  • [인사] 기획예산처 ◇기획예산처 △실장급 인사 ▷기획조정실장 김명중 2026-04-24 10:01:18
  • [속보] 경유가격 3년9개월만에 2천원대…4차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 경유가격 3년9개월만에 2천원대…4차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 2026-04-24 10:0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