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은 11일 미국 컬럼비아 대학 MBA 과정 학생들이 본사를 방문해 한국 경제와 미래에셋의 글로벌 전략에 대한 토론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방문단 가운데는 미래에셋 글로벌 투자전문가 장학생으로 선발된 한국인 학생도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글로벌 투자전문가 장학생 프로그램은 10년간 약 500억원을 투자해 글로벌 감각을 갖춘 투자전문가를 양성하는 프로젝트이다.
지난해 6월 23명의 제1기 글로벌 투자전문가 장학생을 선발한 바 있다.
조준영 기자 jjy@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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