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만삭스 하반기 전망
골드만삭스는 코스피지수가 올 하반기까지 15~20%의 랠리를 보일 것으로 전망하고 최선호주로 정보기술(IT)주를 제시했다.
2일 골드만삭스는 "코스피시장은 미국의 신용위기로 인한 변동성이 남아있지만 장기적으로는 긍정적인 전망을 유지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미국의 금융 리스크 해소와 총선 이후 경기부양 가속화로 올 하반기까지 15~20%의 상승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골드만삭스는 3개월 전망에서는 코스피지수 1600선 위를 매력적인 구간으로 제시하고, 원.달러환율이 1000원을 웃돌 때 IT주를 중심으로 어닝리스크가 완화될 걸로 내다봤다.
조준영 기자 jjy@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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