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3억주 보호예수 해제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08-08-03 14:24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8월 주식시장에 2억3900만주가 추가 유통된다.

3일 증권예탁결제원은 이달 유가증권시장 9800만주(5개사)와 코스닥시장 1억4000만주(35개사)를 합쳐 모두 2억3900만주(40개사)가 의무보호예수에서 해제된다고 밝혔다.

이는 전월 2억600만주보다 16% 증가한 수치다.

의무보호예수란 주식시장에 새로 상장하거나 인수합병이나 유상증자가 있을 때 주요주주가 보유한 주식을 일정기간 못 팔도록 한 제도다.

증권예탁결제원은 "보호예수에서 풀린 물량이 한꺼번에 시장에 풀리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물량 부담 자체가 주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만큼 투자에 유의하라"고 당부했다.

조준영 기자 jjy@ajnews.co.kr
<ⓒ'아주경제'(www.ajnews.co.kr) 무단 전재 및 배포 금지>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