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원나라자동차보험은 5일 사명을 '더케이(The-K)손해보험'으로 변경하고 서울 양재동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새로운 기업 통합 이미지(CI) 선포식을 열었다.
새롭게 바뀐 CI는 '더케이손해보험(The-K손해보험)'으로 영문 이니셜 'K'를 활용해 혁신적이고 전문적인 종합 손해보험 서비스를 추구한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더케이손해보험은 그동안 온라인 자동차보험만 판매해 왔으나 지난 6월 금융위원회로부터 일반 손해보험 6개 종목(상해, 화재, 도난, 책임, 기술, 해상보험)에 대한 판매 허가를 획득한 이후 '운전자보험'을 선보이는 등 일반 손해보험 시장 진출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변해정 기자 hjpyun@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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