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메틱 브랜드 미샤는 8일 7호선 상봉역에서 지하철 역사 내 18개 매장 동시 개장을 기념해 그랜드 오픈식을 가졌다.
미샤는 이날 문을 연 18개 매장을 포함하면 지하철 역사 내에서만 총 59개의 매장을 운영하게 된다.
신규 매장은 5호선 방화 우장산 까치산 방이역 6호선 대흥 보문 안암 고려대 화랑대역 7호선 하계 공릉 상봉역 8호선 암사 강동구청 잠실 가락시장 남한산성입구 단대오거리 등에 위치해 있다.
미샤는 이를 기념해 9일까지 오픈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전제품 20%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정진희 기자 snowway@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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