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통영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사진=통영시 재난문자] 경남 통영에서 산불이 났다. 통영시는 "오늘 오후 3시 13분께 용남면 화삼리 206 인근에서 산불이 발생했다"는 내용의 재난문자를 발송했다. 이어 "인근 주민과 등산객은 안전사고에 주의해달라"고 당부했다. 관련기사프랑스 산불, 비 내리며 확산세 일시 멈춰…40도 폭염 재개 앞두고 진화 총력프랑스 남서부 대형 산불에 25만명 대피…파리 4배 면적 불타 #경남 #통영시 #산불 좋아요0 나빠요0 이건희 기자topkeontop12@ajunews.com 신천지 개입 계파 갈등 與, 전당대회 투표 시작…송영길·정청래 충청·김민석은 PK 공략 與 "국민의힘 선관위 특검법 의지 의문…30일 본회의 처리 목표"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