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사흘만에 반등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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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9-01-22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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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코스닥지수가 전날보다 6.15포인트(1.75%) 오른 358.58에 장을 마쳤다.

 이날 지수는 미국 뉴욕증시가 급반등함에 따라 8.68포인트(2.46%) 오른 361.11로 출발해 기관의 매수세를 바탕으로 사흘 만에 상승세로 마감했다.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195억원, 49억원을 순매도했지만 기관이 7거래일 연속 `사자'에 나서 267억원을 순매수하며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도 유니슨이 11.11% 급등한 것을 비롯해 현진소재(7.44%), 소디프신소재(5.75%), 성광벤드(5.21%) 태광(3.94%) 등 대부분 종목이 오르며 상승세를 주도했다.

   영어 말하기 교육이 강화된다는 소식에 교육 관련주도 동반 급등했다.

   청담러닝이 상한가를 기록한 것을 비롯해 엘림에듀(14.29%), 에듀박스(9.17%) 등 교육 관련주가 일제히 강세를 보였다.

   상한가 31개를 비롯해 595개 종목이 오르고 하한가 16개를 포함한 337개 종목이 내렸다. 거래량은 5억2천195만주, 거래대금은 1조1천516억원을 기록했다.

편집국  edit@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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