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정원 연구원은 예상보다 빠른 8G(세대) 가동률 상승으로 LG디스플레이는 매출액 증가와 면적당 감가상각비 감소가 예상되고, TV패널에 대한 수요 강세가 지속될 것으로 보여 하반기 실적 전망도 긍정적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올해 1분기 LG디스플레이의 매출액과 영업손실은 각각 3조3천347억원과 3천860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추산된다며 이는 시장 및 자사 추정치보다 손실 규모가 축소된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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