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카고메즈 “가슴성형?..왠지 크더라 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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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9-04-09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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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CF에 출연한 제시카 고메즈(24)가 가슴성형 논란에 휩싸였다.

일부 네티즌은 “예전의 모습은 풋풋한 시골소녀의 모습이었는데 성형했다니 실망이다”며 “한편으로 그녀는 사람을 유혹하는 매력을 지녔다”고 말했다.

제시카 고메즈는 지난해 LG전자 ‘비키니폰’ 광고에 처음 선보인 이후 드라마 ‘꽃보다 남자’의 이민호와 ‘카스 2X’ 광고에서 파격적 키스신을 보여 큰 관심을 보이기도 했다.

제시카 고메즈는 호주 출신으로 동서양의 매력을 골고루 지녔으며 DKNY Jeans, 리바이스, 빅토리아 시크릿 등 유명 브랜드의 광고에 출연해 명실상부 섹시아이콘으로 떠올랐다.

김준성 기자 fresh@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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