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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게이머 '황제' 김요환과 배우 김가연이 인터넷에 올라온 사진으로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즉각 부인하고 나섰다.
최근 인터넷에 임요환과 김가연의 다정한 모습을 한 사진이 유포되어 곧바로 열애설로 번져나갔다.
6일,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의 열애설을 소개하며 “임요환과 김가연이 연인 사이로 추정되는 이유는 임요환이 공군 제대 후 지난 2008년 12월 22일 가진 인터뷰에서 여자친구가 있다는 사실을 공개했고, 게임을 좋아하고 잘하는 사람이라고 소개했기 때문”이라고 보도하였다.
김가연 측은 6일 "애도 있는데 웬말이냐"며 "친한 누나 동생일 사이일 뿐"이라고 열애설을 일축했고 임요환측도 "두사람은 친한 누나 동생 사이일뿐"이라며 열애설을 전면 부인했다.
또한 김가연은 현재 에넷스 연예인 게임단 부단장으로, 게임화사의 홍보이사로 활약할 정도로 게임에 대한 관심과 조예가 깊은 것으로 전해졌으며 두 사람은 임요환이 공군 에이스 소속으로 활동할 2008년 베이징 패럴림픽에서 코리아 하우드 스포츠관 개관식에 함께 참석하면서 처음 만났다고 밝혔다.
인터넷뉴스팀 기자 news@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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