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오전 온라인 공개 모집을 통해 선정된 후원자들은 남아공 어린이의 일대일 후원자가 돼 매월 월급의 일정 금액을 아이들 학비로 지원하게 된다.
웅진코웨이는 지난 2006년부터 `5년의 약속'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남아공월드컵이 열리는 2010년까지 어린이 축구단 지원과 장학금 후원 등의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박상권 기자 kwon@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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