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파슨스는 지난 15일 열린 '2009 대한민국 훌륭한 일터'(GWP) 시상식에서 영예의 종합대상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한미파슨스는 7개 사업부문, 총 12개 기업이 선정된 이번 시상식에서 종합대상을 수상, 7년 연속 수상 기록을 세웠다.
올해로 8회째를 맞고 있는 '대한민국 훌륭한 일터' 시상은 중앙일보와 GWP코리아가 공동주최하고 엘테크 리더십개발원이 주관하는 시상행사로 국내의 일하기 좋은 기업을 평가하는 기준으로 정착되고 있다.
한미파슨스의 김종훈 대표는 "훌륭한 일터상 7년 연속 수상에 만족하지 않고 임직원 스스로가 자부심을 갖고 즐거운 일터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주경제= 정수영 기자 jsy@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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