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희 깜짝고백, "소녀시대 멤버 후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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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9-10-23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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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연희(21)가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후보였다고 고백해 화제다.

이연희는 23일 오후 방송되는 케이블 채널 MTV '걸스온탑2' 녹화에 출연해 자신을 둘러싼 일상다반사와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다.

그는 최근 '에덴의 동쪽' 출연 중 불거진 연기력 논란에 대해 그간 마음 속에 담아두었던 생각을 고백했다.

또 소지섭, 강동원, 현집, 송승헌 등 남자톱배우들과 호흡을 맞추며 벌어진 에피소드도 털어 놓아 시청자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아울러 수영선수가 꿈이었던 어린 시절, 소녀시대의 멤버가 될 뻔한 사연, 영화 '내 사랑' 촬영 때 부득불 가발을 쓰게 된 일화 등의 에피소드도 공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자신의 매력 포인트에 대해서는 "상체가 마른 편이라 드레스 입을 때 등 쪽에 있는 날개뼈가 많이 드러나는데 이 부위가 아닐까"라며 독특한 견해를 드러내기도 했다.

인터넷뉴스팀 news@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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