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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울은 지난해 뉴욕매거진 '주목해야 할 모델 톱10' 선정됐고 샤넬, 루이비통, 돌체앤가바나, DKNY, 로베르토 카발리 패션쇼 등 국제무대에서 활동했다.
현지 경찰이 조사 중인 가운데 정확한 사인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자살로 추정되고 있다.
김다울은 평소 지인들에게 '죽고 싶다'는 말을 자주 해왔으며 불면증에 시달려던 것으로 알려졌다.
또 사망 하루 전 18일에는 자신의 블로그에 '영원히 안녕'(Say Hi to Forever)이라는 타이틀을 게재하기도 했다.
현재 김다울의 미니홈피에는 추모객들의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
인터넷뉴스팀 news@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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