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은행은 다음달 8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제21회 외환은행과 함께하는 송년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음악회에는 최근 클래식 음악계에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여성지휘자 성시연씨와 서울시립교향악단이 참여한다.
또 바리톤 김동규, 소프라노 이명주 등이 차이코프스키 의 ‘호두까기 인형 모음곡’, 구노의 ‘나는 꿈 속에 사네’, 카르딜로의 ‘무정한 마음’ 등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외환은행은 지난 1989년 매년 열린 송년음악회를 통해 지금까지 약 4억5000만원을 사회복지기관에 기부했다.
입장권은 R석 5만원, S석 4만원, A석 3만원, B석 2만원이며, 외환카드로 결제하면 50% 할인받을 수 있다.
아주경제= 이미호 기자 miholee@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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