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1층 정문 행사장에서 열리는 ‘가을 Deco Market'은 아름다운 가게와 함께 저소득층 어린이들에게 난방비를 지원한다.
올해는 액자조화, 욕조, 썬베드(Sunbed), 테이블런너 (Table Runner), 데코소품 등 지난해보다 300여점 늘어난 총 1000여점을 마련했다.
가격대는 냅킨 200점을 개당 500원, 조명기구 시중가 9만7000원을 1만5000원 등에 선보인다.
또 썬베드 시중가 30만원을 6만원, 욕조 시중가 20만원을 5만원, 리본 1만9000원을 1000원, 식탁러너 1만2000원을 2000원 등 다양한 가격대에 판매할 계획이다. 단, 상품별로 수량은 한정된다.
주우식 롯데백화점 디자인실 VM담당 과장은 “이번행사는 백화점에서 인테리어 장식으로 활용해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던 상품 위주로 구성했다”며 “저렴한 가격에 판매해 연말 뜻깊은 소비가 될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말했다.
아주경제= 박상권 기자 kwon@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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