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 항공과 (주)다산여행은 다음달 3회에 걸쳐 ‘명사와 함께하는 제주올레 걷기 고품격 여행’을 실시한다. 개그맨 전유성, 여행작가 송일봉, 이종원, 유연태씨 등이 참여, 2박3일 동안 여행객들과 함께 올레 길(우도 코스·외돌개 코스)을 걷고 교양 강좌도 갖는다. 올레걷기 외에도
쇠소깍·송악산·더마파크·산방산탄산온천·갯깍·성읍민손마을·경덕홈스프링스·절물휴양림·제주재래시장 등도 방문한다. 여행일은 15~17, 20~22, 27~29일이다.
아주경제= 전기연 기자 kiyeoun01@(아주경제=ajnews.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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