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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인터넷에 따르면 둘의 결혼설은 최근 증권가 사설정보지를 통해 퍼지기 시작했지만 당사자인 두 사람은 황당하다는 입장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일부 네티즌은 한지민과 소지섭이 새끼손가락에 착용하고 있는 화이트골드 반지가 동일하다는 것을 포착하고 ‘열애설’을 부추겼다.
한지민 소속사 측은 “소문을 들었다. 이미 많은 사람들이 사실여부를 문의했다. 황당할 따름이며 사실이 아니다”고 말했다.
소지섭의 소속사 측도 “전혀 말도 안 되는 소리다. 사귀지도 않았는데 결혼설이 나오는 것은 이해할 수 없다”고 항변했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 4월에 종영한 SBS ‘카인과 아벨’에 함께 출연하며 호흡을 맞춘 바 있으며 지난 8월부터 열애설에 시달렸다.
아주경제=김준성 기자 fresh@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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