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파크백화점 리빙관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선 벤텍퍼니처의 토네체어와 네사체어는 각각 15만원, 48만6000 원, 퍼니그람의 바코드 거실장은 156만원에 판매된다.
또 정상가격 129만원 짜리인 두닷의 허니문 D-2 4인 식탁이 99만9000원, 95만9000원짜리인 3인 소파는 69만9000원에 각각 판매된다.
아이파크백화점 리빙관은 각 브랜드별로 인테리어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해 구매자의 집 구조 및 분위기에 따라 맞춤형 디자인 가구로 새로운 인테리어 연출이 가능하도록 도와준다.
키즈가구 페스티벌에서는 아동 및 학생 가구를 최대 40%까지 할인 판매한다.
행사기간 밴키즈의 430 침대세트가 134만6400, 안데르센의 다린 책상침대세트는 120만원에 선보인다. 학생가구 자토의 에시앙곡면 책상세트는 47만원, 원가구의 웰빙 책상세트는 74만4000원에 각각 판매된다.
아주경제= 박상권 기자 kwon@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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