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파크百, 유명 디자인 가구 최고 20%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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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0-01-13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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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파크백화점은 오는 24일까지 유명 디자인 가구를 최대 20%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이는 ‘디자인 가구 페어’와 어린 자녀들을 위한 ‘키즈가구 페스티벌’을 연다고 13일 밝혔다.

아이파크백화점 리빙관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선 벤텍퍼니처의 토네체어와 네사체어는 각각 15만원, 48만6000 원, 퍼니그람의 바코드 거실장은 156만원에 판매된다.

또 정상가격 129만원 짜리인 두닷의 허니문 D-2 4인 식탁이 99만9000원, 95만9000원짜리인 3인 소파는 69만9000원에 각각 판매된다.

아이파크백화점 리빙관은 각 브랜드별로 인테리어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해 구매자의 집 구조 및 분위기에 따라 맞춤형 디자인 가구로 새로운 인테리어 연출이 가능하도록 도와준다.

키즈가구 페스티벌에서는 아동 및 학생 가구를 최대 40%까지 할인 판매한다.

행사기간 밴키즈의 430 침대세트가 134만6400, 안데르센의 다린 책상침대세트는 120만원에 선보인다. 학생가구 자토의 에시앙곡면 책상세트는 47만원, 원가구의 웰빙 책상세트는 74만4000원에 각각 판매된다.

아주경제= 박상권 기자 kwon@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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