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오라클은 지난해 회계기준으로 국내 200여 개이상의 고객사들이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11g 스탠다드 에디션(Oracle Database 11g Standard Edition)을 도입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솔루션은 자동화된 매니지먼트 기능으로 관리가 용이하며 윈도우, 리눅스와 유닉스 운영체제 시스템에 수월한 설치가 가능하다.
모든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이 오라클의 잘 알려진 성능, 안정성, 보안 및 확장성을 통해 최적의 기능을 발휘할 수 있다.
신동수 한국오라클 테크놀러지사업부 부사장은 "고객들이 시장에서 경쟁력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안광석 기자 novus@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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