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유, 온라인으로 주문해서 마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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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0-01-26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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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데어리푸드의 덴마크 우유가 현대 H몰과 손잡고 '가정 배달 온라인 서비스'를 실시한다.

이 서비스는 오는 3월17일까지 현대 H몰을 통해 손쉽게 신청할 수 있다. 필요한 양에 따라 200mL, 450mL, 930mL의 우유를 원하는 횟수만큼(주3~5회) 주문이 가능하다.

기본 1개월 단위로 신청이 가능하며 3개월 단위 신청 시에는 1주일 치 우유를 무료로 연장 서비스 받을 수 있다. 또 H몰 쿠폰을 사용하면 5~7% 가격 할인을 받을 수도 있다. 해당 제품은 덴마크 내추럴밀크, 훼미리밀크, 저지방우유, 스마트키즈, 나노칼슘우유 등 총 5종이다.

아울러 덴마크 우유는 이번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새해 맞이 기원글을 올린 응모자에게 덴마크 저지방우유 200mL 한 팩을 무료로 주는 이벤트를 동시에 진행한다.

한편 덴마크 우유는 우유 본연의 맛과 영양을 그대로 살리기 위해 정통 덴마크식으로 살균한(HTST, 72~75℃에서 15초간) 우유로 100% 1A급 국산 원유만을 사용하는 프리미엄 우유다.

아주경제= 최용선 기자 cys4677@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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