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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찬 저축은행중앙회 부회장(우측)이 김영철 대한적십사자 사무총장에게 아이티 지진 피해 구호성금 4400만원을 전달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이날 전달된 구호 성금은 전국 104개 저축은행과 저축은행중앙회가 함께 모금한 것 것이다. 성금은 국제적십자사 연맹을 통해 아이티 피해 복구를 위해 쓰일 계획이다.
아주경제= 고득관 기자 dk@ajnews.co.kr(아주경제=ajnews.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적십자사 사무총장 김영철, 우측 저축은행중앙회 이용찬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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