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우리은행은 10일 전사적자원관리(ERP) 시스템 업체인 더존비즈온과 업무협약을 맺고 '더존-우리ERP 서비스'를 오는 16일부터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기업의 자금관리와 회계업무를 통합해 기업고객들이 금융기관 계좌내역과 자금흐름, 법인카드, 자금이체 등의 금융서비스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게 했다. 또 회계전표 자동 발행 서비스도 제공해 편의성을 높였다.
서비스 이용을 희망하는 고객은 우리은행 홈페이지(www.wooribank.com)를 통해 신청하거나 본인확인 서류 및 인감을 지참하고 가까운 우리은행 영업점을 방문하면 된다.
아주경제= 김유경 기자 ykkim@ajnews.co.kr
(아주경제=ajnews.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