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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건설은 토목분야 강화를 위해 신임 황 본부장을 영입했다. 황 본부장은 천안고속철도와 경부고속철도 등의 소장을 거친 바 있다.
그는 한양대 토목공학과를 졸업한 이후 대우건설 토목사업담당 상무, 울트라건설 부사장 등을 역임한 바 있다.
아주경제= 권영은 기자 kye30901@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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