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의 최대 징크스 "약속은 꼭 겹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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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0-03-05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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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들이 가장 많이 겪는 징크스로 '타이밍 징크스'가 꼽혔다.

5일 온라인 취업사이트 '사람인'이 직장인 227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개인적인 약속을 잡으면 약속 당일 빠지기 힘든 회사 일정이 생기는 '타이밍징크스'를 겪는다는 응답자가 전체의 34.5%(복수응답 포함)로 가장 많았다.

하루 운세가 나쁘면 안 좋은 일이 생기는 '운세징크스'(32.4%), 출근길 지하철이나 버스를 놓치면 일이 꼬이는 `출근길 징크스'(30%), 특정 꿈을 꾸면 회사에서 나쁜 일이 생기는 `꿈 징크스'(18.8%)가 뒤를 이었다.

이 밖에도 월요일에 야근하면 일주일 내내 일이 많은 `요일 징크스'(16.7%), 날씨에 따라서 업무가 잘 풀리지 않는 `날씨 징크스'(16.4%), 괜찮은 성과가 나온 다음 달에 꼭 슬럼프가 오는 `업&다운 징크스'(16.4%) 등이 있었다.

성별로는 여성이 `출근길 징크스’(41.5%)를, 남성은 `타이밍 징크스'(31.7%)를 가장 많이 선택했다.

아주경제= 고득관 기자 dk@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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