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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6일 사흘간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 7회 국제 공기청정 및 그린환경산업전'에 전시되는 뉴 SM5 모습. (사진제공=르노삼성) |
(아주경제 김형욱 기자) 르노삼성자동차가 삼성전자와 공동 마케팅을 실시한다.
르노삼성은 16일까지 코엑스에서 사흘간 열리는 ‘제 7회 국제 공기청정 및 그린환경산업전 2010’에 뉴 SM5를 선보이고, 차량에 장착된 삼성전자의 공기청정 기술을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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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린 모드 선택 모습. (사진제공=르노삼성) |
이 기능은 공기 중 유해물질을 제거하는 클린 모드와 음이온을 발생시켜 쾌적하게 하는 릴렉스 모드 두 가지가 있으며 차량 내 스위치를 누르면 변환이 가능하다. <사진>
르노삼성 홍보본부장인 이교현 상무는 “이번 공동마케팅을 통해 뉴 SM5 가 제시하는 ‘웰빙’의 진정한 의미를 전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산업전은 삼성전자, LG전자, 웅진 등 250개 업체가 참여, 각 사 고유의 공기제균 기술을 선보인다.
nero@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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