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16~18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치과기자재전시회에 전시된 K7 모습. (사진제공=기아차) |
(아주경제 김형욱 기자) 기아차가 치과의사를 대상으로 한 K7 타깃 마케팅을 실시한다.
기아자동차는 16~18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대한치과의사협회 종합학술대회 및 치과기자재전시회’에 자사 준대형 세단 K7을 전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 전시회는 치의학 및 치과 의료 관련 국내 최대 행사다. 회사는 이번 전시를 통해 업계 종사자 및 전문직 고객에 K7의 우수성을 알린다는 계획이다.
우종윤 대한치과의사협회 학술대회 전시준비위원장은 “K7의 스타일과 성능이 수입차에 뒤지지 않는 만큼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사랑받는 명차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K7은 지난해 11월 추시 이래 지난달까지 1만9000여대를 판매, 인기몰이중이다. 지난 1일에는 사이드·커튼 에어백을 전 모델 기본 장착한 ‘상품성강화 모델’도 선보였다.
nero@ajnews.co.kr
[아주경제 ajnews.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