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오성민 기자) 중국 최대석유회사인 페트로차이나(중국석유천연가스·中國石油天然氣, 00857.HK·H주)가 1분기 시장전망치를 웃도는 실적을 기록했다.
28일 페트로차이나는 1분기 당기순이익(중국기업회계준칙 기준)이 324억4900만 위안(4조6775억원)으로 전년 동기(189억7400만 위안) 대비 72.7%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주당순이익(EPS)은 0.18 위안으로 책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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