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별내 한화 꿈에그린 더 스타 조감도 |
(아주경제 권영은 기자) '친환경 주택성능 인증받은 별내지구의 첫 중소형 아파트'.
한화건설은 29일 남양주 별내지구에서 '별내 한화 꿈에그린 더 스타'의 모델하우스를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돌입한다.
별내 한화 꿈에그린 더 스타는 지하 2층~지상 24층, 11개동으로 전용면적 84㎡ 3개타입 총 729가구로 구성됐다. 분양가상한제 적용으로 3.3㎡당 평균분양가는 1080만원 선으로, 지난해 공급된 물량보다 100만원 가량 저렴하게 책정됐다.
입지는 그야말로 최상이다. 별내지구 내에서도 노원구와 맞닿는 등 서울과 최근접한 곳에 위치해 있으며 중심상업지구 및 별내역과 가까워 황금단지로 평가받고 있다.
또 정부에서 지정한 친환경 주택성능평가 인증 아파트로 별내지구 대표 친환경 단지로 조성된다. 태양광발전설비를 가동해 공용부 일부의 전력으로 활용해 관리비를 절감하도록 하고 우수저류조를 활용한 설계로 빗물을 옥외조경수로 활용할 계획이다.
교육 환경도 좋다. 단지 동쪽으로 흐르는 불암천에 조성된 보행자 전용도로를 이용하면 신설 예정인 초·중학교로의 안전한 통학이 가능하다.
한편 별내지구는 동북부 미니신도시급 주거단지로 509만여㎡ 규모에 2011년말까지 2만4000여 가구가 건설될 예정이다. 또한 서울지하철 8호선 연장 사업, 경춘선 복선전철 개통 예정 등 서울과의 접근성도 향후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별내 한화 꿈에그린 더 스타의 모델하우스는 외곽순환도로 남양주 IC 진출 후 바로 옆, 중앙선 도농역 인근에 위치한다.
kye30901@ajnews.co.kr
[아주경제 ajnews.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