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이준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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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계 추정금액 36억원 규모인 1공구(오송~익산)는 동명기술공단과 석탑엔지니어링이 경쟁해 동명기술공단이 웃었다. 동명기술공단은 27억3460만원을 써내(투찰율 77.577%), 27억9000만원을 써낸 석탑엔지니어링(투찰율 79.148%)을 이겼다.
43억원 규모의 2공구(익산~광주송정)는 KRTC와 유신이 겨뤄, 33억3000만원을 쓴 KRTC(투찰율 78.769%)가 34억5250만원을 쓴 유신(투찰율 81.667%)을 꺾었다.
한편 1공구는 고속신선, 오송·공주정거장 부본선, 유치선 등 158.976km의 공사를 착수일로부터 23개월 이내에 완료해야 한다. 2공구는 고속신선, 익산·정읍정거장 부본선, 유치선 등 206.495km의 공사를 착수일로부터 14개월 이내에 마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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