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써 GM코리아는 지난 해 대구, 대전 및 서울 한남 전시장에 이어 논현 전시장까지, 최근 1년 사이 4개 신규 전시장을 오픈해 전국 총 8개 전시장에서 공격적으로 판매망을 확충해 나가고 있다.
GM코리아는 "전시장이 확대되면서 지난해 말 출시한 New CTS, All-New SRX, CTS 스포츠 왜건 등 신차에 대한 시장 반응과 시너지를 내고 있다"며 "GM코리아는 지난 1분기 판매 실적이 전년 대비 100% 이상 증가하는 등 성장세를 이어나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4일 공식 오픈 예정인 서울 논현 전시장은 총 면적 423㎡(128평) 규모로 전시장 운영은 지난 해 12월 공식 딜러 계약을 체결한 A&G모터스(주)가 맡는다.
캐딜락 서울 논현 전시장은 GM 프리미엄 브랜드 복합 전시장을 지향하는 ‘글로벌 프리미엄 럭셔리 컨셉’이 그대로 적용해 고급스러운 쇼윈도와 세련된 전시 공간으로 꾸며졌다.
장재준 GM코리아 대표는 “캐딜락의 지난 1분기 판매량이 전년 대비 103%나 증가한 가운데 논현 전시장 오픈으로 더욱 힘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향후 전시장 확충을 통한 시장 점유율 확대는 물론 프리미엄 브랜드로서의 캐딜락 명성을 높이는 데 더욱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GM코리아는 전시장 오픈을 기념해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달말까지 논현 전시장을 방문하는 고객 중 추첨을 통해 고급 네비게이션 시스템, 캐딜락 골프공 세트, 캐딜락 외장하드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모든 방문객에게는 소정의 캐딜락 기념품이 증정된다.
apple@ajnews.co.kr
[아주경제 ajnews.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