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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어맨W (제공=쌍용차) |
(아주경제 김형욱 기자) 쌍용차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고급 세단 체어맨W와 체어맨H를 저렴한 가격에 이용할 수 있는 특별 리스 프로그램을 내놨다.
아주캐피탈과 제휴하는 이 프로그램을 이용해 체어맨H 500S 고급형을 구매할 경우, 차량 가격 35%를 낸 뒤 3년 동안 월 25만8000원만 내고 차량을 이용할 수 있다.
그 외 차종에 대해서도 다양한 할인 및 할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일시불 결재의 경우, 체어맨H, 렉스턴, 카이런, 액티언, 액티언 스포츠는 50만원 할인, 로디우스는 100만원을 할인해 준다.
쌍용차 재구매 고객에 대해 체어맨W나 체어맨H은 100만원, RV 차량은 50만원을 추가 할인해 주는 ‘로열티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선수율 10% 이상 3.9% 36개월 할부, 4.9% 48개월 할부 5.9% 60개월 할부 등 다양한 할부 프로그램도 내놨다.
그 밖에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여행에 적합한 SUV 로디우스 구매 고객은 무이자 48개월 할부 프로그램을 별도 운영한다. (선수율 20% 이상)
또 부모 부양 가족, 다자녀 가족, 공무원·교사·군인·경찰·국가 유공자 및 유가족, 사업자 명의 출고 고객에 대해서는 20만원의 추가 할인 혜택을 준다.
더 자세한 내용은 회사 홈페이지(www.smotor.com)나 영업소(1588-3455)로 문의하면 된다.
nero@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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