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증권사는 보고서를 통해 "민영미디어랩과 종합편성PP 도입은 광고단가 결정구조를 경쟁체제로 전환시킬 것"이라며 "하반기 광고 규제 완화는 중하위 광고대행사 물량을 빠르게 흡수하도록 할 전망"이라고 말했다.
액면분할과 남아공 월드컵으로 인한 긍정적인 효과도 바라봤다.
민영상 연구원은 "1:25의 액면분할로 인해 주식유동성이 개선됐다"며 "금일부터 기준가 1만4000원을 시초가로 거래를 재개한다"고 전했다.
이어 "대형스포츠 이벤트는 광고집행을 증가하게 할 것"이라며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1634억원, 152억원으로 지난 분기보다 26.9%와 97.4% 오를 것으로 예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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