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김은진 기자) AK플라자 음악영재원에서 16일까지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음악영재원에서는 피아노·바이올린·비올라·첼로·플룻·클라리넷·바순을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다.
교수진으로는 줄리어드 음대 출신인 모리 타카유키 교수(바이올린), 줄리어드 음대와 야사 하이페츠 마스터 클래스를 수료한 박민정 교수(바이올린), 줄리어드 심포니 오케스트라를 역임한 홍지영 교수(첼로) 등이 포진해있다.
음악영재원 내 ‘영재 클래스’에서도 수강생도 모집한다.
7세부터 고등학생 중에서 음악적 재능이 있는 학생들을 오디션을 통해 선발하며 악기별 개인레슨뿐 아니라 시창청음까지 음악적 기초를 집중적으로 교육시킨다.
이외에도 AK플라자가 운영하는 AK 유스 오케스트라가 15일 성남시청 온누리홀에서 제 1회 정기 공연을 연다.
AK 유스 오케스트라는 바이올린·첼로·클라리넷·플룻·비올라·트럼펫 등의 악기를 연주하는 45명의 초·중학생들로 구성, 2009년 9월에 창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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