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성은, 한강 둔치 몰래데이트 '딱 걸렸어'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0-05-17 13:49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아주경제 김면수 기자) 가수 성은과 방송인 LJ(본명 이주연)가 야심한 시각 한강 둔치에서 몰래 데이트를 즐기는 장면이 고스란히 방송 전파를 타 화제가 되고 있다.

케이블채널 tvN 'ENEWS(이뉴스)'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국내 최초로 파파라치 프로그램 '리얼리' 제작진에게 '첫 손님'으로 당첨되는 불운(?)을 겪게 된 것.

'리얼리'는 추측성 결론들만 늘어놓는 여느 프로그램들과 달리 '파파라치' 기법을 통해 지금껏 볼 수 없었던 연예인들의 진짜 모습을 생생하게 전해, 연예계에 떠도는 무성한 소문의 진실을 심도있게 파헤치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방송에서 늦은 시각 한강 둔치에 나타난 두 사람은 자연스러운 스킨십을 건네며 여느 연인들과 같은 다정한 모습을 보였는데 얼굴이 알려진 탓인지 거의 차 안에서만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을 보였다.

솔직하고 당당한 모습으로 2년째 아름다운 사랑을 키워가고 있는 성은·LJ 커플은 연예계 대표 '잉꼬커플'이다. 특히 성은은 "새 앨범이 나오기까지 LJ의 도움이 가장 컸다"고 밝히며 변함없는 사랑을 과시하기도 했다.

한편 성은은 최근 발라드 곡 ‘너 하나만’으로 컴백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LJ는 특유의 톡톡 튀는 입담으로 케이블 방송계에서 맹활약 중이다.

tearand76@ajnews.co.kr
[아주경제 ajnews.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