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정수영 기자) 진흥기업은 서울시 금천구 가산동 르노삼성 아파트형 공장(RSM 센터)신축 공사를 수주했다고 6일 밝혔다.
가산동 르노삼성 아파트형 공장은 공사비 272억원이 투입되며 지하 3층~지상 17층 규모에 연면적은 3만2735㎡다. 아파트형 공장과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돼 있다.
이 공장은 입주사인 르노삼성의 요청에 따른 유럽식 맞춤형 건물로 독특하게 지어진다. 진흥기업은(주)효성 건설부분과 공동 시공을 맡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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