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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김명근 기자) LG전자는 지난 6일 베이징 시내의 솔라나 블링 클럽에서 ‘미니 쿠퍼’ 소유 고객 및 현지 언론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니쇼(Mini Show)’를 열었다고 7일 밝혔다.
미니쇼는 LG전자의 미니 휴대폰과 미니 쿠퍼가 작고 깜찍한 디자인과 강력한 성능을 갖췄다는 공통점이 있다는 것에 착안해 열린 공동 마케팅 행사다.
지난달 유럽에 출시된 LG전자의 미니는 화면 좌우 테두리 두께를 최소화하고 버튼을 없앤 깔끔한 디자인이 강점이다.
또 △자체 개발한 ‘팬텀 브라우저’ △휴대폰-PC-웹서버를 하나로 묶은 ‘LG 에어싱크’ △언제 어디서나 쉽고 빠르게 인터넷과 SNS에 접속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허브’ 등의 편리한 기능을 탑재하고 있다.
dionys@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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